2022. 08 .08 (월)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2.8.8 월 11:00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전
     
서부발전, 근로자 작업환경 대대적 개선
69억 원 들여 1차 마무리, 72억 원 투입해 추가 개선
2022년 03월 18일 (금) 류태수 elenews@chol.com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협력기업 근로자의 안전과 보건을 지키기 위해 69억 원을 투자해 대대적인 작업환경을 마무리한데 이어 72억 원을 들여 추가 환경개선에 나설 방침이다.

서부발전은 지난 3년간 총 69억 원을 투입해 올 3월 기준으로 태안과 평택, 서인천, 군산 등 4개 발전본부에서 총 30건의 개선작업을 마무리했다.

우선 작업환경 개선에 총 49억 원을 투자했는데 태안발전본부 고소지역 석탄설비에 승강기를 설치해 추락사고를 예방했고, 협력기업의 근무지원 증가에 따라 사무동을 신축해 쾌적도를 높인 한편 평택발전본부에는 정비동을 건립하고, 기타 작업 장비를 구매했다.

또 22종의 위생·편의시설 개선에 20억 원을 투자했는데 구체적으로는 태안 1~8호기 탈황제어동과 회처리제어동에 후생시설을 신축해 협력기업 근로자를 위한 탈의실, 샤워실, 화장실 등을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태안 석탄취급설비 현장에 화장실을 설치하는 한편 전 사업소에 구역마다 냉난방이 가능한 수면실을 포함한 쉼터를 마련해 근로자가 언제든지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서부발전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72억 원을 투입해 식당 등 다목적관을 신축하고. 협력기업 사무실과 위생시설을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협력기업들과 원전 생태계 활성화
펭수와 함께 대국민 자원순환 홍보
시민혁신자문단과 국민 눈높이 맞춘 혁
발전분야 지역인재 취업역량 강화
탄소중립교육 전문강사로 제2인생 ‘G
감영창 동현전력 대표, 전기공사협 회
제3자 PPA 망 사용료 지원 사업
‘재생e 원격 출력제어 및 기술개발’
마스크를 벗지 않는 사람들이 주는 교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