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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전기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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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문화 혁명과 미래사회
2022년 01월 17일 (월) 강충인 elenews@chol.com

전기 없는 세상을 상상해 보았는가?
우리는 전기의 가치와 존재를 당연하다고 착각하고 있다. 

전기가 문명발달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
전기정책과 전략이 국가 발전에 미친 영향은 얼마나 될까,?
미래사회에 전기가 미치는 영향은 얼마나 될까?

 

전기 없는 문명과 문화발달은 상상할 수가 없다. 전기부족은 후진국으로 평가된다. 지구 밖에서 바라본 암흑 도시와 번화한 불빛 크기로 선진국과 후진국을 평가하기도 한다. 아프리카나 아시아 일부, 북한 지역 등은 불빛이 어둡고 흐리다. 대도시는 불빛이 밟다.  

아프리카 일부 지역에는 전기가 없어 소켓 볼(Soccket ball) 놀이를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여 일시적인 전등으로 사용하고 있다. 전기 생산시설이 없어 자체적으로 작은 전기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이다. 개발도상국의 아이들이 축구를 좋아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2012년 친구 줄리아 실버맨(Julia Silverman)과 함께 축구를 할 때 발생되는 운동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바꿀 수 있는 축구공을 개발했다. 공 내부에 진동을 감지하는 센서와 이를 이용한 회전 발전 장치를 통해 공을 발로 차면 공에 발생되는 충격이 발전 장치를 통해 전기를 생산한다.

전기는 언제부터 생활의 기본 조건이 되었을까? 지금도 깊은 산속이나 밀림 등은 해를 기준으로 생활한다. 해가 지면 생활도 멈춘다. 18세기 전까지 지구의 밤은 어두웠다. 19세기 이후부터 전기의 생활화로 지구촌의 밤이 빛나기 시작했다. 18세기 거리는 호롱불이나 가스 등으로 흐미한 거리였지만 수력발전 등의 발전용량이 증가하면서 거리가 밝아졌다. 해가 지면 생활 전체가 어둠 속으로 정지되었던 거리와 밤 문화가 지구촌의 새로운 생활이 되었다. 산업이 24시간 활발하게 돌아가면서 인류문화와 생활을 급속하게 발달시키고 있다. 200년 만에 전기는 인류문화와 생활을 변화시켰고 지속적으로 발달시키고 있다. 미래 지구촌을 만드는 것도 전기다.

해가 뜰 때 일어나고 해가 지면 잠을 자는 집단생활은 기원전 3,000년에서 기원후 2000년 동안 지속되어 왔다. 해를 기준으로 생활했던 과거에서 불빛을 기준으로 생활하는 현대는 생활 전반에서 새로운 환경을 만들었다. 밤과 낮의 차이가 불빛으로 사라졌다. 불빛은 생활의 기본이 되었고 불빛이 색을 조명으로 바꾸면서 낭만적인 생활을 꿈꾸고 있다. 낮에 일하고 밤에 불빛 아래 휴식을 즐기는 생활의 행복을 느끼기 시작한 것은 최근의 생활이다. 2차 산업혁명은 전기의 생활화다.

 

전기에너지 생활화 전략

전기 생활화를 만든 것은 전기 생산 방법의 발명이다. 수력발전, 화력발전, 핵 발전, 태양 발전, 풍력발전, 파력발전, 빌딩 풍 발전 등으로 다양화 되었다. 어떤 방식으로 전기를 생산하는가에 따라서 에너지 보유국가로 구분된다. 발전방식에 따라 오염물질 방출과 친환경 발전으로 구분한다. 화력발전은 대기오염물질을 대량 배출함으로 축소되는 경향이지만 친환경 발전은 지속적으로 발달하고 있다. 탈 원전으로 인해 화력발전이 증가한 충남지역의 공기는 최악으로 평가 받고 있다. 독일은 탈 원전으로 심각한 에너지 부족국가로 부각되고 있으며 대기오염으로 인한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전기 생산방식은 미래 전기생산의 방법이고 방향이다. 태양 발전은 무공해 친환경 발전으로 세계적 관심이 높지만 생산에 제한되어 대량에너지를 생산하는데 부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따라서 태양을 이용한 대용량에너지 생산방식으로 인공 태양 방식의 무한 전기 에너지 생산방식이 연구되고 있다. 미래 발전은 효율적 생산에 집중되고 있다. 가장 적은 에너지 소비를 통한 대량 에너지 생산방식이다. 지구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대량 생산방식은 핵 발전이다. 핵 발전의 위험성 때문에 일부 국가는 핵 발전을 축소시키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대용량 생산은 핵 발전이 유일하다.    

전기 생활화로 인류문화는 급속히 변했다. 전기는 수 천 년의 인류역사를 불과 200년 만에 새로운 환경으로 만들었다. 수 천 년 동안 만들어 왔던 문화와 문명보다 더 많은 문화와 문명을 만들어 가고 있다. 미래사회는 전기 발달에 의한 새로운 세계다. 스마트 도시(Smart City)는 전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새로운 도시다. 오늘날 전기는 불빛만이 아니라 다양한 전기용품으로 생활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조명이나 장식으로 불빛 문화가 새로운 관광문화로 각광을 받고 있다. 전기용품의 다양한 가전기기는 생활의 편리성, 기능성, 생산성까지 높여 주고 있으며 수익을 창출시키기도 한다. 전기를 이용한 인터넷은 생활 전반을 새로운 환경으로 만들었다. 정보소통은 물론 상품거래, 금융거래까지 새로운 환경으로 만들어 편리성과 수익을 얻는 수단이 되고 있다.

 

전기 산업화

전기의 산업화는 공장 생산방식을 혁신시켰다. 수공업에서 기계공업으로 대량생산체계를 만들었다. 컨베이어시스템은 수공업 생산방식에서 대량 자동 생산방식으로 변화시키는 계기점이 되었다. 1904년 포드 자동차가 컨베이어시스템에 의한 생산으로 자동차 가격이 싸지면서 자동차의 대중화를 이끌었고 오늘날 자동차는 생활 필수품의 하나가 되었다. 전기 축전기나 충전기, 밧데리 발명은 전기의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 가고 있다. 에너지는 생산하고 저장하는 기술경쟁시대에 에너지 저장 장치(ESS: Energy Storage System)기술은 급속하게 발달되고 있다. 이동수단으로 전기가 확산되고 있다. 전기 자동차는 자동차 내연기관 없는 미래 자동차로 부상했다. 값싸고 안전한 자동차 에너지가 석유에서 전기로 바뀌면서 전기가 이동수단의 핵심 에너지로 확산되었다.

 

한국은 탄소중립 2050을 선언했다.  

세계는 이미 탄소중립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스웨덴(2017), 영국, 프랑스, 덴마크, 뉴질랜드(2019), 헝가리(2020) 등 6개국이 ‘탄소중립’을 이미 법제화 했고 유럽, 중국, 일본 등 주요국들이 탄소중립 목표를 선언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도 취임 직후 파리협정에 재가입하면서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이루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따라 한국도 탈 원전을 강조하면서도 탄소중립 2050을 선언하게 되었다. 탄소배출권 거래는 배출 비용을 절감하려는 기업들의 경영전략의 일환이 되었다. 기업은 탄소배출권 비용 부담으로 생산 원가가 증가하면 가격 경쟁력을 상실한다는 위기감을 가지고 있어 탄소배출요인을 제거하는 기술개발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대기오염은 거리를 자욱한 연기 속에 파묻히게 만들었다. 공기청정마스크가 없으면 거리를 나갈 수 없을 정도이므로 중국이 화력발전 축소정책을 세운 동기와 같다.
 

친환경 전기에너지 전쟁시대

미래는 전기 전쟁시대다. 중국이 화력발전소 축소로 인하여 전기부족이 발생하여 엄청난 공장이 가동을 중단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미국도 전기부족으로 공장 기계가 멈춰서는 사태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한국도 전기 부족으로 일부 공장 라인이 멈추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제 전기에너지를 부유하는 국가가 선진국가로 분류된다. 아프리카는 전기부족으로 후진국가의 사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일부 국가는 수력발전소 건설로 전기부족사태를 극복하는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하면서 하나의 물줄기를 사용하는 국가 간의 경쟁이 발생하고 있다. 중국도 베트남 등과 강물을 점유하는 발전소건설로 분쟁을 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미래인공지능 로봇의 에너지도 전기다. 미래사회는 인공지능로봇과 인간이 공존하는 시대다. 로봇 스스로 에너지를 생산하는 시대가 온다고 해도 로봇을 움직이는 힘은 전기다. 미래는 전기가 핵심에너지원으로 수요가 폭증할 것이다.  

전기가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얼마나 될까? 전기는 산업과 생활 발달을 동시에 이끌어 왔다. 전기에 의하여 생산되는 수많은 상품은 풍족한 생활을 만들어주고 있다. 생활용품의 대부분이 전기에 의하여 생산되고 보급되고 있다.
  

전기에너지는 왜 필요한가?

미래 빅데이터에 의한 정보문화 첨단사회는 폭발적인 전기생산을 필요하다.

전기를 통한 통신 산업의 발달은 현재와 미래를 예측하게 만든다. 라디오를 비롯하여 T.V, 인터넷 망으로 지구를 하루 생활권으로 공간과 시간을 만들어 가고 있다. 전기의 질이 미래 산업의 질을 결정짓는 요소가 된다. 미래 산업은 엄청난 전기가 필요한 시대다. 보다 질 좋은 전기에너지를 생산하는 방법이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것이다. 효율적 생산을 위한 전기생산방식으로 핵융합에너지에 기대를 모으는 이유다. 한국은 핵융합에너지 기술의 선도국가다. 

문명이 발달한 나라일수록 전기수요는 급증한다. 문명을 이끌어가는 기술이 전기를 바탕으로 산업화되고 생활화되기 때문이다.  전기는 의·식· 주를 급속하게 변화시켰다. 그중에 요리문화는 생활방식을 변화시켰다. 아궁이에서 요리하던 석탄이나 나무장작 생활을 거실에서 요리하게 만들었고 가스 에너지에서 전기 에너지로 점진적으로 친환경 에너지로 바뀌고 있다. 생활을 편리하고 생산적으로 만들어 주는 가전제품은 전기가 없으면 무용지물이다.  

전기 난방, 전기장판, 전기 온풍기, 전기 에어콘, 전기 의료기, 전기 치료기, 초음파 치료기, 적외선 치료기 둥의 모든 제품은 전기가 기본이고 의료기기도 전기로 작동된다. 전기는 생활수단일 뿐만이 아니라 문화시설, 의료시설 등의 모든 시설의 에너지다.

미래사회 스마트 시티(Smart City)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해 도시 생활 속에서 유발되는 교통 문제, 환경 문제, 주거 문제, 설비 비효율성 등을 해결하여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한 '똑똑한 도시'를 뜻한다.

전기를 당연한 에너지라는 착각이 에너지 생산이나 에너지 관리를 소홀히 생각하게 만들었다. 전기는 당연히 공급되는 것으로 착각한다. 전기를 생산하는 재료나 원료 등을 무한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착각을 만들었다. 쉽게 얻는 석탄이나 가스는 제한된 재료다. 자연에서 취득한 재료는 공기를 오염시키는 원인이고 환경을 파괴시킨다. 에너지정책이 중요한 이유다. 탈 원전은 에너지를 쉽게 얻은 안일한 사고방식이다. 아직까지는 원전보다 값이 싸게 질높은 전기에너지를 생산하는 방법은 없다. 에너지 생산을 정책적으로 이용하는 사고방식을 버려야 하는 이유다. 독일은 탈 원전을 강행함으로 많은 부작용을 만들었다. 원가상승으로 인한 전기에너지는 산업에 직접적 영향을 준다. 생산비 상승으로 가격경쟁력을 상실하게 만들고 가정 전기 가격 상승으로 경제적 부담을 상승시켰다. 개인이나 기업의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만들었다. 전기 생산방식을 정치적 수단으로 사용하면 개인, 기업, 국가의 경쟁력을 상실하게 만든다. 국가의 경쟁력을 창출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전기다.   

앞서 전기와 생활의 관계에서 보듯이 전기는 인류 문명과 문화를 이끌어 가는 힘이다. 전기가 부족하면 개인이나 기업, 국가의 경쟁력도 창출할 수 없다. 전기가 없으면 국가의 미래도 없고 문명도 문화도 발전할 수 없으며 기업생산도 중가 할 수도 없다. 
 

전기에너지를 어떻게 생산할 것인가?

전기에너지 생산 방식에 세계는 정치적 경제적 해법으로 접근하고 있다. 전기 생산방식에 따라 지구촌에 오염물질을 대량 방출할 수도 있고 최소화 시킬 수도 있다. 청정에너지 생산이라는 방식이 미래 대량 에너지 소비에 대비하는 방법으로 세계는 경쟁하고 있다. 탄소저감장치를 하거나 탄소 중립 정책을 지구촌 환경 해결의 방법으로 추진하기도 한다.

석탄, 가스 등의 화력 발전은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태양, 풍력, 파력, 원자력 등의 친환경 방식으로 확산되고 있다. 문제는 태양에너지 생산을 위해 산과 들의 산림을 파괴하거나 갯벌을 파손시키는 것은 자연을 파괴하는 행위가 되고 있으며 풍력이나 파력 등의 생산은 대량에너지 생산을 충족시키지 못한다는 것이다.

원자력 발전이 가장 저렴하게 대량에너지를 생산하는 방식이지만 1984년 4월 26일 체르노빌책발전 4호기 폭발 이후 2007년에 유럽을 중심으로 반핵, 탈핵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었고 2011년 3월 11일 일본 후쿠시마현 오쿠마마치의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에서 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피해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 핵 발전은 청전에너지 생산에는 적합하지만 핵폐기물에 대한 피해가 심각하다. 핵 페기물 처리방식은 지구촌 미래환경과 생태계 보존을 위한 문제가 되고 있다. 한국은 가장 안전한 핵 발전 시설 기술을 보유한 국가로 평가받고 있다. 안전한 핵 발전을 위한 다양한 기술개발로 소형 발전방식이 세계적 이슈가 되고 있다.

프랑스, 불가리아, 체코, 헝가리, 폴란드, 루마니아 등 핵발전소 확산을 위한 유럽의 변화가 활발하다. 후쿠시마와 체르노빌의 재난 이후 외면했던 국가들이 전기대량생산을 위해 원자력이나 태양, 바람 등의 청정에너지원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핵 산업 지지자들은 소규모 모듈형 발전소(SMR) 기술이 안전하고 비용이 적게 들며 효율적임을 강조하고 있다. 풍력과 태양력만으로 각국이 글래스고 유엔기후정상회의에서 제시된 목표를 달성하는데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 한국은 모듈형 발전소(SMR)기술의 선도국가다. 가장 안전하고 생산적인 핵 발전기술을 보유한 국가다. 정치적 판단에서 탈피해서 장기적인 전기에너지 대량생산을 위한 전략이 국가의 미래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다.

전기에너지 생산방식이 정책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탈 원전은 정책적으로 시대 흐름에 따라 세우는 전략이 되었다. 한국, 독일은 탈 원전을 선언했고 원전 폐쇄로 정책을 선택했으나 탄소중립 선언을 계기로 흔들리고 있다. 중국, 인도 등의 심각한 화력발전으로 인한 대기오염은 심각한 수준으로 정치적 결단을 초래하고 있다. 이제 에너지 정책은 정치적 판단으로 해서는 안되는 지구촌 정책이 되고 있다. 탈 원전 정책에서 안정적인 원전 생산전력으로 바뀌는 것이 지구촌의 흐름이다. 정치는 감정적 요인이 작용한다. 환경운동가 중에서 감정적 환경운동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환경보호는 자연환경을 그대로 보존하는 것이 최선이다. 인간의 이익을 추구하는 자연파괴는 오염요인으로 인간에게 되돌려준다는 것이 인류역사의 교훈이다.

친환경생산방식을 추구하는 세계는 화력발전을 최소화 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세계최대 화력발전 생산국가인 중국의 이러한 노력을 전기에너지 공급부족으로 많은 공장이 시간제 생산이나 부분생산으로 세계 시장에 혼돈을 주고 있기도 하다. 석탄 화력 발전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의 피해는 중국뿐만이 아니라 한국에서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다. 중국의 화력발전생산 축소는 올림픽 개최를 위한 방안으로 추진되었으나 실제는 인명피해를 최소화시키기 위한 정책이다. 

 

전기에너지 정책과 전략은 어떻게 세워야 할까?

전기에너지 생산전략 석탄, 가스 등의 천연자원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발상은 가장 어리석은 생각이고 제한 지구자원을 좀 먹는 안일한 사고방식이다. 지구자원은 보존하는 것이 후대를 위한 정책이고 전략이다. 눈에 보이는 자원을 파먹는 행동은 손도 대지 않고 코를 풀려는 어리석은 생각이고 행동이다. 제한 된 자원으로 전기를 생산하면 수요와 공급의 시장경제원리에 의하여 자원 가격이 상승할 수밖에 없다. 미래 전기 에너지는 생산원가의 경쟁이다. 가장 저렴한 자원으로 가장 효율성 있는 에너지를 생산하는 방법이 전기 에너지 경쟁의 핵심이다. 지구 밖에 태양 발전을 위한 위성 등을 설치하려는 발상은 장기적으로 안정적이고 가장 저렴한 전기에너지 생산전략 중의 하나다. 대규모 수력발전보다 소규모 수력발전시설을 확산시키거나 태양을 효율적으로 이용하여 배가되는 전기를 생산하는 방법이나. 바람을 이용한 기압에 의한 전기생산, 파도를 이용한 파력발전의 보급화 등은 미래전기 에너지 확보를 위한 방법들이다.   

폐허 국가를 무역 강국으로 만든 힘에는 전기가 있다.

안정적인 전기 공급이 없다면 기업은 원하는 생산을 할 수 없다. 안정적인 건기공급은 일정한 세기의 전기에너지다. 전기세기가 작아졌다 커졌다 한다면 기계 작동이 제대로 되지 않아 원활한 생산을 할 수 없다. 24시간 지속적인 전기 공급을 하려면 여유 있는 전기를 생산해야만 한다. 전기의 대량생산이 없으면 안정적인 전기공급이 어렵다.

 

전기에너지가 미래를 결정한다.

한국은 경제 무역국가. 전기가 없으면 공장은 멈추고 기업도 사라진다. 전기에너지 가격이 높으면 기업은 상품의 경쟁력을 상실한다. 전기생산방식을 정치적으로 이용해서는 안 된다. 전기는 국가의 근간이고 개인과 기업, 국가의 경쟁력을 만드는 원동력이다. 자신의 인기나 정치적 수단으로 전기에너지를 사용하는 일이 다시는 발생해서는 안 될 것이다. 핵 발전은 전기에너지 생산 방법의 최선이다. 가장 안전하게 생산하는 기술 개발에 초점을 두어야 할 것이다. 다행히 한국은 핵 발전 기술의 선도국가로 가장 안전한 핵 발전 기술의 경쟁력도 가지고 있어서 신규 시설 경쟁력에서도 우위를 가지고 있다. 핵은 인간이 개발한 가장 귀중한 것이면서 가장 치명적인 것으로 독과 약의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핵 발전으로 발생하는 엄청난 핵물질을 보관하고 이를 활용하는 새로운 기술개발 등이 해결할 과제다. 핵 발전은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최대한 에너지를 생산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개인과 기업, 국가의 경쟁력을 창출시키는 귀중한 기술이지만 한순간의 잘못된 관리로 치명적인 사건이 발생 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잊어서는 안 된다.

 

미래 전기에너지 기술을 선도하는 한국

미래사회는 상상이 현실이 되는 시대다. 무한 에너지를 생산하는 국가가 미래 사회의 주도권을 쥐게 된다. 지금 소비되는 전기에너지보다 상상을 초월하는 전기에너지를 요구하는 미래사회에 대비하는 전략이 세계 도처에서 준비되고 있다. 인공태양발전을 위한 개발도 한국이 가장 빠르게 추진하고 있다.  한국은 섭씨 1억 도의 인공태양을 만들어 30초 동안 유지하는 세계기록을 세웠다. 핵융합 발전기술의 선도국가가 되었다. 핵폭발 등의 위험 요소가 없는 친환경은 핵융합 발전기술 개발은 한국이 미래 전기에너지를 이끌어가는 선도국가가 되는 길이다. 미래기술을 가르치는 프로젝트 중심 PBL 교육이 필요한 시대다.  

 

핵융합발전기

전기문화 교육은 미래교육의 근간이다.

전기가 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전기의 가치와 중요성을 전기문화 교육으로 학습시켜야 한다. 안전한 전기사용방법과 적절한 전기 사용방법을 생활화시켜 전기소비의 낭비를 최소화시키고 안전하게 전기를 관리하는 방법을 학습함으로 안정적인 전기공급 시스템을 만드는 전기문화 생활이 급증하면서 전기의 낭비와 소모를 조절하여 불필요한 전기낭비를 최소화시킬 수 있다. 전기 생산에는 한계성이 있으며 생산과정에 많은 시간과 경비가 소요된다. 전기생산은 투자기간이 필요함으로 급속한 전기 소모에 따른 생산방식보다 생산된 전기의 사용관리습관을 학습하는 교육이 중요하다.
  
문명이기는 전기를 통한 혁신이었다. 200여 년 동안 전기 생산시설은 전기 소모시장을 충족시키는데 한계를 느껴왔다. 전기 부족은 사회 전반을 마비시킨다. 가끔씩 발생하는 전정사태는 아파트 단지나 지역을 최악의 환경으로 한순간 바뀌어 버린다. 한두 시간 전정사태로 발생하는 피해는 천문학적이다. 가정은 모든 기기가 정지되고 가전제품의 정지는 냉장고를 비롯한 모든 생필품의 부패되는 피해를 발생시킨다. 공장이 정지되면 공급에 피해가 발생하고 거리의 신호등이 꺼지면 교통대란이 발생한다. 하루만 전정 되도 지역은 마비되는 현상으로 막대한 피해가 연쇄적으로 발생한다.

지진이나 태풍 등의 자연 피해에 대한 대비방법 등의 교육을 하면서 전기문화에 대한 교육은 부족하다. 자연 피해보다 더욱 심각한 사태가 발생하는 전기문화에 대한 체계적이고 철저한 교육이 필요하다. 미래는 막대한 전기에너지가 소비되는 시대다. 전기생산에서 공급, 저장 등의 기본적 전기문화교육과 적절한 전기사용방법, 전기기기 사용법 등의 전기문화에 대한 체계적교육과정을 개발하여 기본 교육과정으로 실시해야 할 것이다. 

친환경적 전기생산을 위한 전기문화 교육은 전기정책에 기본이 된다. 석탄, 석유 등의 자원을 통한 전기생산에는 한계점이 있으며 환경오염의 요인이 됨으로 친환경 생산을 위한 전기생산방식에 대한 교육은 미래전기생산 정책에 영향을 줌으로 전기관리에 대한 전기문화교육의 생활화가 필요하다. 전기 없는 미래는 암흑이다.

 

전기문화 생활교육의 필요성

전기문화교육은 다양한 프로젝트에 의한 전기문화 PBL 교육으로 전기의 생활화, 산업화, 도시화에 대한 프로젝트를 통한 체험학습으로 전기가치와 중요성, 미래전기에너지 전략들을 학습함으로 미래사회를 대비한 전기문화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해야 할 것이다.  

    

           강충인 PBL 미래교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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