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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빛드림권역사업실 세종사무소 개소
남부발전, 지역단위 대규모 신재생 사업개발
2022년 01월 14일 (금) 김남표 elenews@chol.com
   
 
  ▲ 남부발전은 1월13일 신재생빛드림권역사업실 세종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은 1월13일 탄소중립 추진을 위한 거점 사무실인 신재생빛드림권역사업실 세종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신재생빛드림권역사업실은 각 빛드림본부에서 수행하던 신재생 사업개발 기능을 지역별로 일원화해 경기·강원권, 충청·전라권, 경상·제주권으로 구분해 지역단위 대규모 신재생 사업을 개발하고 지역주민, 지자체와의 협업을 담당해 지역균형 뉴딜을 선도하기 위해 신설됐다.

남부발전은 이날 행사에서 ‘KOSPO 그린뉴딜 비전’을 참석자들과 공유하고, 지난 12월 선언한 ‘2045 KOSPO 탄소중립’목표를 재다짐했다.

남부발전은 향후 2030년까지 수소분야에 총 2조7,000억 원을 투자해 수소연료전지 1,000㎿ 확대, 수소 암모니아 혼소발전 상용화 등 수소경제 분야의 선도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남부발전은 이번 신재생빛드림권역사업실을 기반으로 각 지역별 주민수용성을 확보해 지역공존형 사업 추진을 가속화하고, 정부, 지방자치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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