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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전기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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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에너지산업 발전 선도하는 일류기업 도전
은탑산업훈장 수훈 유태완 ㈜동양티피티 대표이사
2021년 11월 19일 (금) . elenews@chol.com

 ‘2021 전력기술진흥대회’서 은탑산업훈장 수훈
수상 영광 모든 전기인과 고생한 임직원에게 돌려
특허 기반한 전기·에너지 및 친환경제품 수두룩            

   
유태완 ㈜동양티피티 대표이사
     

“이번 은탑산업훈장 수훈은 저 혼자만의 영광이 아니라 어려운 환경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모든 전기인과 그동안 열악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기관리, 에너지효율 향상, 환경보전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우리 회사 모든 구성원들의 영광으로 돌리고 싶습니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가 11월12일 개최한 ‘2021 전력기술진흥대회’에서 영예의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한 유태완 ㈜동양티피티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의 영광을 말없이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모든 전기인들과 그동안 어려움을 함께 해온 회사 전 임직원들에게 돌렸다.

전기안전관리대행을 기반으로 사업을 시작한 동양티피티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사업영역을 계속 넓혀 각종 특허에 기반한 에너지진단사업, 태양광사업을 비롯해 전력신기술인 ‘활선세척시스템’, 자회사인 ㈜두온에너지원을 통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차열페인트’ 사업은 에너지절감 및 효율향상과 친환경 측면에서 산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허를 통해 상품화한 저희 회사 제품은 한하나가 현장에서의 작업을 통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들을 개발한 제품들로 현장실용성이 그만큼 뛰어날 뿐만 아니라 현장작업자들의 활용성에도 크게 부합하고 있다고 자신합니다.”

유태완 대표는 자사의 제품들이 수많은 현장에서의 경험과 고민을 통해 이루어진 결과물이기 때문에 그 실용성과 효율성 및 안전성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강조했다.
“남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영역을 개발하고 그것을 제품화해 판매하기까지 그 어려움은 말할 수 없이 많았습니다. 남들처럼 쉬운 길을 가고 싶은 생각도 수시로 들었지만 전기를 전공한 전문인으로서 내가 속한 분야의 발전을 위해 어렵더라도 계속 도전하고, 이를 성취해 나가야 하는 것이 내가 가야 할 길이라고 생각하고 노력했습니다.”

새로운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도전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토로하는 유태완 대표는 자신의 고생보다는 그 과정에서 함께 어려움을 겪어야 했던 모든 임직원들에게 미안할 따름이라며 이번 훈장 수훈이 그들의 그간의 고생에 작은 위안과 격려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제 시작입니다. 이번 훈장 수훈을 계기로 우리 회사는 이전과는 한 단계 다른 차원에서의 모습을 보이도록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그것을 기반으로 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전기를 비롯한 국내외 에너지산업을 발전을 이끄는 모습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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