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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공제조합, ‘창립 38주년 기념식’ 개최
김성관 이사장 “지속 성장 위한 혁신적 자세 필요”
2021년 10월 08일 (금) 백광열 elenews@chol.com
   
 
  ▲ 김성관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왼쪽 4번째)를 비롯한 전기공사공제조합 관계자들이 ‘전기공사공제조합 창립 38주년 기념식’에서 기념 떡을 커팅하고 있다.  
 

전기공사공제조합(이사장 김성관)은 10월7일 조합 회관에서 ‘창립 제3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김성관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올해 기념행사는 이사장으로서 마지막 창립 기념행사라는 점에서 감회가 남다르다.”며, “창립 33주년부터 올해 자산 2주원 시대에 접어들기까지 자금운용시스템 구축, 차세대 전산시스템 이로움 정착, 이사장 직선제 도입, 영업점 통·폐합 등 저성장 시대에 효율적인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에너지 대전환의 흐름 속에서 조합이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혁신적인 자세가 필요하다.”며, “오늘 이 자리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경제 여건에 대비해 도전의지를 굳게 다지는 자리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행사와 함께 개최한 제183회 이사회에서는 주요 업무보고 및 예비비 사용 승인의 건에 대한 의결이 이루어졌으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2022년도 수지예산(안) 수립을 위해 박근욱 위원장과 위원 6명으로 구성된 예산심의위원회를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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