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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상생협력주간’ 운영
‘찾아가는 구매상담회’ 등 중기와 파트너십 강화
2021년 09월 02일 (목) 김남표 elenews@chol.com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은 9월6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중소기업과의 상생파트너십 강화와 ESG 기반 포용적 경제성장 견인을 위해 ‘상생협력주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남부발전은 CEO와 범KOSPO 동참은 물론 온라인간담회, 찾아가는 구매상담회, 기업 현장방문 등 온·오프라인 소통채널을 적극 활용해 중소기업 지원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우선, 6일에는 남부발전, 발전기자재 수출전문법인 KPGE, ‘K-Growth 동반성장협의회’ 간 화상간담회가 개최되는데 이번 간담회는 경험부족으로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던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실효성 있는 지원 사업 추진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중소협력사에 대한 선제적 지원을 위해 협력기업 7개사를 직접 방문해 코로나19 위기에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들의 활로 마련을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펼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남부발전은 이승우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협력기업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협력기업 간 상생협력 유도를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상생협력 파트너십 강화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남부발전 ESG 경영전략에 부합하는 중소기업을 미래 협업파트너로 육성하기 위한 환경·안전 분야 연구개발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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