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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인권주체 및 인권이슈 논의
남동발전-경상대 인권사회발전연구소 합동 하계 학술대회
2021년 06월 28일 (월) 김남표 elenews@chol.com
   
 
  ▲ 남동발전과 경상대 인권사회발전연구소 관계자들이 하계 학술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6월28일 경상국립대학교 인권사회발전연구소(소장 이민규)와 ‘다문화 인권과 서비스 제공자의 인권감수성’을 주제로 하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남동발전과 경상대 인권사회발전연구소, 인권센터와 체결한 인권분야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이루어진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초등학생, 수용자, 이주여성, 장애인. 상담전문가, 시설입소 노인 등 다양한 인권주체의 인권이슈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또 남동발전은 이번 행사에서 ‘공공기관 인권경영 추진현황’ 발표를 통해 회사와 협력기업 직원에 대한 인권보호 노력과 지역사회 인권경영 확산을 위한 동참 노력을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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