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1 .28 (일)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1.11.25 목 15:23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전
     
발전부품 수리·제작에 3D프린터 활용
동서발전, 실제 사용 부품 가공 첫 사례
2021년 03월 31일 (수) 류태수 elenews@chol.com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이 발전부품 수리·제작에 3D프린팅 차세대 제작기술을 본격 도입한다.

동서발전은 4차 산업혁명기술 전담조직인 디지털기술융합원 주도로 4차 산업 얼라이언스 협력기업인 ㈜맥스로텍과 협력해 발전업계 최초로 산업용 3D프린터를 이용해 발전소 부품수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산업용 3D프린팅 제저기술 중 하나인 ‘직접에너지 적층방식(DED)’에 주목했는데 이는 기번물체 위에 이종 재질의 금속분말을 고출력레이저로 용융시켜 급속 응고시키는 기술이다.

저렴한 재질의 모재 위에 마모에 강한 금속을 적층해 마모가 심한 발전소 부품의 내구성을 향상하는 방식으로 5월 초 수리를 완료하고, 설비에 장착해 운전할 예정인데 이번 시도는 기존의 연구개발 실증 수준을 넘어 실제 사용된 발전소 부품을 3D프린팅으로 가공하는 첫 사례다.

동서발전은 향후 발전소 기자재 사용환경을 고려해 부품표면을 선택적으로 강화하거나 외산부품을 국산화 제작하는데 이 기술을 활용할 방침이다.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국내외 에너지산업 발전 선도하는 일류
‘고등학교 에너지절감 대회’ 시상식
‘제14대 이사장 선거’ 본격 개막
암모니아수 사용으로 요소수 수급불안
‘개원 35주년 기념 좌담회’ 개최
내년 사업계획은 세우셨습니까?
신재생통합관제센터 구축·개소
인사/전력거래소
체코·폴란드 원전 수주 총력전
서울복합 1,2호기 준공식 개최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