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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산업 르네상스 기반조성’ 노력
전기산업진흥회 ‘2021년도 정기총회’ 개최
2021년 02월 18일 (목) 백광열 elenews@chol.com
   
 
  ▲ 한국전기산업진흥회는 2월17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2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구자균) 및 한국전기산업기술연구조합(이사장 구자균)은 2월17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21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비상근임원 선임(안), 정관 일부개정(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구자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로 가속화된 디지털시대로의 전환과 정부의 ‘한국판 그린뉴딜’, ‘2050 탄소중립’ 선포 등 에너지 대전환의 흐름에 전기산업계도 전례 없는 변화와 도전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며, “미래성장을 담보할 수 있는 새로운 준비를 시작해야 할 중차대한 시점에 와 있다.”고 강조하고, “진흥회는 환경변화에 부합한 새로운 비전 제시와 사업고도화를 통해 국내 전기산업 발전과 회원권익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전기산업진흥회는 이날 ‘디지털/ICT 기반 생태계 육성을 통한 전기산업 르네상스 기반조성’이라는 비전 아래 올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기로 의결했다.

또 전기산업진흥회는 이날 이해규 송암시스콤 회장을 비상근 부회장으로, 유인창 유호전기공업(주) 대표와 윤광진 ㈜이테크 대표를 비상근 이사로 각각 신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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