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05 .06 (목)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1.5.4 화 11:31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기업
     
이집트에 아프리카 첫 공장 준공
LS전선, 동아프리카 및 중동시장 본격 공략
2021년 01월 13일 (수) 백광열 elenews@chol.com
   
 
  ▲ LS전선이 최근 준공한 이집트 현지 공장에서 케이블을 생산하고 있는 모습.  
 

LS전선(대표 명노현)이 이집트에 아프리카지역 첫 케이블 공장을 준공했다.
LS전선은 지난해 1월 이집트 카이로 인근 산업도시에 현지 케이블 전문 시공업체인 만(MAN)과 합작법인 LSMC를 설립했는데 주로 발전소와 변전소 간 철탑에 가설되는 가공송전선을 생산한다.
LSMC는 최근 이집트전력청과 신도시 전력망 구축을 위한 케이블 공급계약을 체결, 공장 준공과 함께 양산에 돌입했다.
이집트 케이블 시장은 신행정수도 건설, 인구증가에 따른 신규수요와 기존 전력망의 노후화로 인한 교체수요가 겹쳐 매년 평균 5% 이상 성장하고 있다.
LS전선 관계자는 “이집트를 비롯한 아프리카지역은 전력케이블의 수요가 많은데도 약 20%에 달하는 관세와 물류비로 수출장벽이 높았다.”며, “현지생산으로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파트너사의 고객 네트워크를 활용, 사업을 빠른 시일 내 안착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LS전선은 이집트가 자유무역협정(FTA)을 맺고 있는 동아프리카와 중동국가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이집트 법인의 공장 준공으로 LS전선은 미국과 중국, 베트남, 폴란드 등 해외에 총 11개의 생산법인을 운영하게 됐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한전KDN 신임 감사에
책임경영 위해 K-OTC 자사주 매입
전기공사협회 주최, ‘대한민국 전기산
인도 대형 발전소 운영·정비 사업 수
자산 2조원시대 개막
수소 융복합 에너지 분야 기술 협력키
‘빛가람 에너지밸리 공동캠퍼스’ 공동
고객만족도 초고등급 ‘우수’ 등급 달
‘한전 국민감사관’ 위촉
지역사회와 상생 지속적 노력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