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0 .23 (금)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0.10.20 화 12:45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기업
     
탄소섬유 적용 통신케이블 상품화
LS전선, 무빙설비 중심 도입 활발 전망
2020년 09월 25일 (금) 백광열 elenews@chol.com

LS전선(대표 명노현)은 케이블을 보호하는 차폐 소재로 차세대 소재인 탄소섬유를 적용한 통신케이블을 상품화했다.

그동안 통신케이블의 차폐 소재로는 구리나 알루미늄을 사용해 왔다.

탄소섬유는 무게가 강철의 1/4에 불과한 반면 강도는 10배, 탄성은 7배에 달해 이 탄소섬유를 사용하면 케이블의 무게가 10~20% 이상 가벼워지고, 유연성과 내구성은 30% 이상 향상된다.

LS전선은 우선 스마트공장과 빌딩 등에서 설비가동과 시스템 관리 등에 사용되는 랜(LAN) 케이블의 양산 준비를 마치고, 산업용 케이블 전반에 대한 적용을 진행 중이다.

LS전선은 특히 전기차와 철도, 항공, 선박 등 모빌리티 분야와 산업용 로봇 및 엘리베이터 등 무빙설비를 중심으로 도입이 활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하반기 성장 본격 시동
서남부권역 태양광사업 공동 협력
글로벌 핵심인재 양성 통해 해외사장
‘가스터빈 압축기 성능저하 예측기술’
침체된 원전산업계 생태계 조성 및 활
발전소 근무자 업무환경 디지털화 추진
해저케이블 안전기준 확보 등 협력
중소기업에 무료 보안컨설팅 지원
전기계 각 단체 올 주요 행사 줄줄이
‘공정거래·상생문화 공모전’ 개최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