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9 .18 (금)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0.9.18 금 14:50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종합
     
전력거래대금 결제시스템 개선
전력거래소, 후비 결제시스템 구축 등
2020년 08월 12일 (수) 류태수 elenews@chol.com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가 최근 전력거래대금 결제시스템을 개선해 전력시장 결제 안정성을 제고했다고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매월 4번씩 전력시장 회원사에게 정산금을 지급하고 있는데 올 7월 누적기준으로 3억5,000만원 이상의 금액이 오갔으며, 정산금 지급 대상 회원사도 3,500개사가 넘고 있다.

이 중 신재생발전사가 3,400개 이상으로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금년 중 전력시장에 신규 진입한 신재생발전사 수가 900개사에 가까울 정도로 전력시장에서 신재생발전사가 차지하는 비중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신재생발전사가 전력시장에 무사히 안착해 친환경 미래에너지 중심 전력시장으로의 전환을 이행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거래환경 구축이 필수적이다.

전력거래소의 전력거래 결제시스템은 IBK기업은행과 협업해 구축 및 활용하고 있는데 최근 회원사 규모가 급증하고 전력거래대금 결제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결제시스템의 보다 높은 신뢰도 향상이 요구됐고, 이에 따라 전력거래소는 시스템 선진화를 위한 투 트랙의 개선절차를 시행했다.

이번 개선을 통해 전력거래소는 우선 경기도 의왕시 소재 경기지사에 후비 결제시스템을 구축해 본사 결제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해도 정상적으로 정산금을 지급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했다.

또 결제시스템 서버 교체 및 증설을 추진, 시스템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한편 향후 결제시스템 개선을 위한 편의성도 제고했다.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그린뉴딜 정책’ 국민이 직접 제안
수소 전문가 토론 및 정보교류의 장
중국산 태양광 모듈 국내시장 잠식 ‘
취업연계형 인턴십 운영
방사선 산업 활성화 지원정책 논의
금상 2개. 동상 1개 등 수상
발전공기업 효과적 그린에너지 사업 실
D.N.A, 스마트보안 등 미래 신기
사내벤처 육성으로 양질의 민간일자리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