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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전문 자문단 ‘We-Future’ 출범
중부발전, 각 학회 참여…디지털 뉴딜 성공적 이행 발판 마련
2020년 06월 18일 (목) 김태수 elenews@chol.com
   
 
  ▲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이 참여 학회 대표들과 영상을 통해 자문단 출범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은 6월18일 본사에서 디지털 뉴딜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4차 산업혁명 전문 자문단 ‘WE-Future’ 출범식을 개최했다.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학회 중심으로 구성된 ‘We-Future’의 이날 출범식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비대면 영상을 통해 진행됐다.

이번에 출범한 전문 자문단에는 한국감성과학회(회장 민병찬), 한국로봇학회(회장 유범재), 한국블록체인학회(회장 박수용), 한국빅데이터학회(회장 함유근), 한국사물인터넷학회(회장 조광문), 한국산업경영시스템학회(회장 정종윤), 한국인공지능학회(회장 유창동) 등 7개 학회가 참여했다.

기존의 자문단이 게인 위주로 구성됐다면 이번에 출범한 전문 자문단은 4차 산업혁명 분야에서 대표성을 지닌 학회와 함께 한다는 점에서 차별성과 우수성을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날 자문단 출범식을 계기로 중부발전과 참여 학회들은 전력산업 분야에서 안전, 환경 및 설비운영에 과감하게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고, 융합해 새로운 미래가치를 개척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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