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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하네스형 안전대 도입 추진
日 中電工, 추락 시 충격하중 분산
2020년 05월 25일 (월) 백광열 elenews@chol.com

일본의 中電工 배전선부문에서는 풀하네스형 안전대의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신입사원 교육에서는 이미 4월부터 운용이 개시됐는데 부문 전체로의 전면이행은 10월까지 완료시킬 전망이다.

향후 각 사업장에서의 순회교육 등을 통해 풀하네스형 안전대의 적절한 사용방법을 부문 전체로 확대시킬 계획이다.

고소작업 중의 추락사고를 방지하는 풀하네스형 안전대의 착용은 오는 2022년 1월부터 일본에서 의무화된다.

종래의 안전대보다도 추락 시의 충격하중을 분산하는 것이 특징으로 신체에 대한 부담을 경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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