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5 .28 (목)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0.5.28 목 11:58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전
     
발전현장 특화 지능형 솔루션 구축
남부발전, 인공지능 및 5G기술 기반
2020년 05월 19일 (화) 김남표 elenews@chol.com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이 최근 한국정보화진흥원, ㈜이노트리, ㈜비전인과 함께 ‘2020년 국가인프라 지능정보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말까지 인공지능 및 5G기술을 기반으로 발전현장 특화 지능화 솔루션 구축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지능정보기술 접목을 통해 현장에서의 위험요소를 줄이고, 화재, 설비 이상 등 비정상 상황 시 신속한 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인공지능 및 5G 기반 발전산업시설 안전관리 지능화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에 따라 연말까지 딥러닝 기반 영상인식 기술과 빅데이터 분석기술을 활용해 이상상황을 탐지하고, 위험공간 작업 및 작업종료 후 잔류자 확인 등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발전사 최초로 도입되는 5G기술은 4세대 이동통신망 대비 속도는 20배 빠르고, 지연시간은 10배 이상 줄어 현장에서 수집된 대용량 데이터를 신속히 전송하고 분석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남표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섣부른 BESS 직접생산 기준 완화
태양광 전용 케이블 국제표준 인증 획
'3행시 짓고 과학키트 받아가세요!'
자가소비용 태양광 PCS 발매
에너지산업 창업 활성화 촉진
제조업체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드론 활용 풍력발전 안점점검
포스트 코로나 대비 기술세미나 개최
자판기 원격검침서비스 개시
사회복지시설에 농산물 기증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