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5 .28 (목)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0.5.28 목 11:58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기업
     
미국 미시건호 해저케이블 사업 수주
LS전선, 660억 원 규모 노후케이블 교체
2020년 05월 13일 (수) 백광열 elenews@chol.com

LS전선(대표 명노현)이 미국에서 약 660억 원 규모의 해저케이블 교체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중북부 미시건호에 1970년대 설치한 노후 해저케이블을 오는 2021년까지 교체하는 사업이다.

미국은 설치한지 오래돼 노후화된 전력망이 많아 향후 교체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와 함께 미국 내 해상풍력발전단지의 개발도 해저케이블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미국은 오는 2050년까지 해상풍력에 의한 발전량을 연간 86GW 규모로 늘릴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8,000만 이상의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LS전선은 지난해 대만에서 총 5,000억 원 규모의 해저케이블 공급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최근 유럽과 중동에서 수천억 원 대의 사업을 수주하는 등 글로벌 시장 공략을 이어가고 있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섣부른 BESS 직접생산 기준 완화
태양광 전용 케이블 국제표준 인증 획
'3행시 짓고 과학키트 받아가세요!'
자가소비용 태양광 PCS 발매
에너지산업 창업 활성화 촉진
제조업체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드론 활용 풍력발전 안점점검
포스트 코로나 대비 기술세미나 개최
자판기 원격검침서비스 개시
사회복지시설에 농산물 기증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