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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전기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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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과 EV로 에너지 매니지먼트 실증
日 REXEV, 전력수요 피크 커트 효과 확인
2020년 04월 04일 (토) 백광열 elenews@chol.com
   
 
  ▲ 會津전력 美里영업소에서 실시한 에너지 매니지먼트 실증.  
 

일본의 REXEV는 태양광발전과 전기자동차(EV)를 이용한 사업장 에너지 매니지먼트 실증을 수행, 전력수요의 피크 커트 효과를 확인했다.

개발된 에너지 매니지먼트시스템이 차량탑재 축전지를 제어해 주간의 피크시간대에 사업장에 방전한다.

그 때 전기자동차의 주행에 필요한 전지의 잔량도 고려해 방전했다.

향후 동 시스템의 이용을 전기자동차 수요 사업자에게 사용을 권장함과 동시에 연구개발을 통해 인공지능(AI)을 추가, 마이크로그리드용으로 기능을 강화한다.

동사는 EV를 사용한 에너지 매니지먼트 등을 담당하는데 지난 2월부터 재생가능에너지 발전사업자인 會津전력의 협력을 얻어 실증을 추진해 왔다.

실증은 에너지 매니지먼트시스템과 태양광발전 패널, 전기자동차 ‘닛산 리프’ 등을 활용했다.

會津전력 美里영업소를 실증장소로 인근에 설치한 태양광 패널의 전력을 차량탑재 축전지에 충전했다.

그 후 사업장의 계약전력을 초과하지 않도록 주간의l 피크시간대에 차량탑재 축전지에서 방전했다.

실증에서 각 설비, 시스템의 연동을 확인, 실용화를 위한 일종한 성과를 얻었다.

향후 개발된 시스템을 REXEV가 시험 운용하고 있는 EV카 셰어링사업 ‘eemo 카셰어링’에 도입할 방침이다.

게다가 인공지능으로 기능을 강화해 마이크로그리드용 교통·에너지관리 플랫폼으로서 EV 수요사업자와 버스사업자에게 사용을 제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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