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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전기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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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해형 항타기 개발
日 北陸전공, 산간지 기초공사 용이
2020년 03월 24일 (화) 백광열 elenews@chol.com

일본의 北陸전기공사는 최근 산간지의 송전철탑 기초공사에서 기자재 반입을 용이하게 하는 분해형 항타기(말뚝 박는 기계)를 기초공사회사인 앤빅, 기계 메이커인 시로타와 공동으로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기초공사에 있어서 말뚝을 박는 중 기자재는 중량이 있어 산간지에서의 적용이 어려워 지금까지 기초공에 의한 굴삭공법이 주류였다.

그러나 분해형으로 하는 것으로 항타기의 운용을 확대, 공사의 안전성을 대폭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北陸전기공사는 기초공이 감소하는 가운데 ‘시공력의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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