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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配筋 검사장치 공동개발
日 戶田건설 등, AI 및 화상해석 응용
2020년 03월 12일 (목) 백광열 elenews@chol.com

일본의 戶田건설 등 건설 20개사는 최근 인공지능(AI)과 화상해석을 응용한 配筋(철근배치 등)검사시스템의 공동개발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配筋시공 지원을 목적으로 태블릿 단말에 의한 ‘체크기능’과 특수카메라를 이용한 ‘검사기능’을 통합한다.

올해는 우선 체크기능을 현장에서 시행할 예정이다.

새로운 시스템은 △설계데이터 작성 △配筋 체크 △配筋 검사 △장부입력 등 일련의 사이클로 구성된다.

설계데이터를 기초로 정확하게 철근이 배치되어 있는지를 확인한다.

숙련공의 감소와 품질관리의 엄격화가 현저해지는 가운데 시공자의 숙련도와 관계없는 작업을 목표한다.

설계데이터는 기본적인 형식을 통일하는데 AI를 활용해 데이터베이스화 한다.

配筋체크 단계에서 현장사진을 촬영해 특수 화상처리에 의해 配筋의 수량 등을 산출한다.

配筋검사에서는 현장을 촬영한 영상에서 3차원적으로 配筋의 형상을 자동 계측한다.

그 데이터를 검사항목과 照合하는 것으로 검사장부의 입력을 자동화한다.

이번 연구개발에 참여한 20개사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입, 단기간에 높은 성과로 이어지는 이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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