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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성평가 길라잡이’ 제작·배부
남동발전, 발전소 현장 자율안전관리 기여
2020년 03월 04일 (수) 김남표 elenews@chol.com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은 발전소현장의 위험시설·설비 등 작업환경과 작업방식 등에 대한 위험성평가를 실효성 있게 추진하기 위해 ‘위험성평가 길라잡이’(사진)를 제작하고, 이를 최근 6개 발전본부와 협력사 및 발전공기업 등에 배부했다.

남동발전은 산업안전보건법에 입법된 위험성평가제도의 올바른 실시와 원활한 지도 및 홍보, 보급이 이루어지도록 위험성평가 개요, 사례설명, 작성 및 검토지침, 작성예시 등 4장으로 구성된 발전설비 맞춤형 ‘위험성평가 길라잡이’를 작년 말 제작했다.

남동발전은 위험성평가에 익숙하지 않은 근로자들에게 조금 더 구체적이면서 폭넓은 활용이 가능하고, 협력사 근로자들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교육자료로 활용해 발전소 현장에서 자율안전관리가 실현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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