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2 .19 (수)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0.2.18 화 13:45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전
     
증강현실 체험 ‘에너지 둘레길’ 조성·개방
동서발전, 신재생에너지 현장체험 교육의 장으로 활용
2020년 02월 13일 (목) 류태수 elenews@chol.com
   
 
  ▲ 동서발전이 조성한 ‘에너지 둘레길’ 안내도.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이 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에너지 둘레길’ 조성을 완료하고, 지역주민들에게 개방한다.

‘에너지 둘레길’은 동서발전 본사 사옥 주변을 둘러싸는 외곽 순환형으로 종합안내판, 정원, 아쿠아리움, 태양광발전, 지열발전, 풍력발전 등 증강현실 체험이 가능한 6개의 구역으로 조성돼 있으며, 각 구역에는 동서발전이 제작한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 ‘동서발전을 AR(알)고 싶니’를 사용해 자연·교육·홍보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 앱은 Play 스토어에서 ‘동서발전을 AR(알)고 싶니’를 검색해 다운받을 수 있는데 앱을 실행하면 메인화면에 6곳의 증강현실 체험존이 표시되고 에너지 둘레길에 설치돼 있는 이미지를 인식하면 증강현실 체험이 가능하며, 테양광, 지열, 풍력발전 구역에서는 각 발전설비의 설치과정서부터 실생활 적용까지의 흐름을 애니메이션으로 한눈에 볼 수 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게 증강현실을 이용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현장체험 교육의 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며, “동서발전을 방문하는 내방객이나 지역주민들이 전력을 만드는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정보를 제공해 발전산업에 대한 이해를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전기공사협회 회장선거 회비 문제 이슈
굴뚝 없는 친환경발전소 구현
공유재산 활용한 공익형 태양광사업 활
‘신종코로나 확산 어려움 함께 나눈다
‘빅데이터 시대, 개인정보 스스로 지
증강현실 체험 ‘에너지 둘레길’ 조성
EV 사용후 축전지 3분 만에 성능평
반세기 넘는 인재양성 지속
ITER 사업수주 공동 추진키로
민관합동 발전용 가스터빈 개발 본격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