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1 .28 (토)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0.11.27 금 12:05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국제
     
산악지 기자재 운반부담 경감
日 關西전력, 운반차량 ‘NOVORO’ 개발
2020년 02월 10일 (월) 백광열 elenews@chol.com

일본의 간사이전력은 산악지대에 있는 송전공사 현장으로의 기자재 운반 부담을 경감하는 운반차 ‘NOVORO(노보로)’를 산업기계 전문 제조업체인 오카넷공업과 공동으로 개발했다.

오카넷공업을 통해 시판, 농업분야 등 다방면으로의 판매를 계획한다.

노보로는 송배전 업체인 和歌山전력소의 업무개선제안 서클인 ‘데스크프렌드’의 아이디어에서 만들어졌다.

오카넷공업 제품인 제설차를 개량, 전동식으로 차량은 무한궤도를 채용해 산길이나 진창, 돌이 노출되어 있는 등의 악로, 경사지와 계단까지 주행할 수 있다.

오른쪽 핸들인 주행레버를 누르면 전진, 왼쪽 핸들인 브레이크레버를 누르면 정지한다.

정지시킬 때 서두르다가 잘못해서 주행레버를 눌러도 동작하지 않는 기구로 안전성을 높였다.

전장 98.5㎝, 가로 51.5㎝, 본체중량 59㎏이다.

높이는 핸들이 제일 낮은 위치에서 78㎝, 가장 높은 90㎝까지 5단계로 조정할 수 있다.

대차부분은 철탑도장용 도료 한말 통 2개를 병렬로 설치한다.

최대 적재중량은 평지에서 80㎏, 경사지에서는 50㎏으로 최대중량은 본체중량을 더해도 악로에서의 조작성을 고려, 안전사이드로 설계됐다.

최대경사 20~30도까지 등판이 가능하다.

앞부분에 로프를 설치하는 보조환과 보조프레임을 설치해 취급하기 쉽게 했다.

배터리는 가정용 AC 100V에 연결, 약 12시간 완전 충전할 수 있으며, 잔량확인용 인지게이터가 설치돼 있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주문을 잊은 카페’ 상설 1호점 개
서남권 에너지연구 허브 구축 완료
‘어촌마을 사용설명서’ 제작 지원
초고압 해저케이블 장기공급 계약 체결
산학협력 교육 및 공동연구 수행
도서지역 초등학교에 ‘스마트그린 스쿨
에너지밸리 기업유치 1단계 목표 초과
‘희망나래 도서관’ 264호 개관
코로나19로 에너지수요 감소 및 가격
선진화된 기술기준으로 전기설비 안전성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