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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류증폭 최대 10만 배 트랜지스터 개발
日 전력중앙연구소, 광센서로 활용 기대
2020년 02월 07일 (금) 백광열 elenews@chol.com

일본의 전력중앙연구소는 최근 빛을 받을 경우 전류를 약 10만 배로 증대하는 고기능 트랜지스터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트랜지스터의 전류 증폭률로서는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직경 10나노미터 정도의 나노 결정입자를 사용한다.

결정부분은 중심부(코어)와 중심을 둘러싼 외측(셀)의 화학성분이 다른 이중구조로 했다.

미세한 빛에 대해서도 전류를 증폭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고감도 광센서로서의 활용 등이 기대된다.

이번에 개발한 것은 트랜지스터의 일종인 전계효과 트랜지스터.

광 照射 등 외부로부터의 충격으로 전류치가 변화할 경우 광센서로서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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