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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재배 적합한 신형 LED광원 발매
日 四國종합연구소, 녹색광원에 적색광원 부가
2019년 12월 09일 (월) 백광열 elenews@chol.com

에너지절약 및 개화조절·휴면억제·생육촉진 기능

일본 四國전력그룹의 四國종합연구소는 최근 식물에 녹색광을 조사해 병충해 방제와 생육촉진, 품질향상에 기여하는 녹색LED광원에 적색을 부가한 제품을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광원에 적색을 부가하는 것으로 국화나 청도라지 등 電照(전기조명)재배로 생산되는 많은 농작물에 적용이 가능하다.

개화조절이나 휴면억제 등 電照작용과 동시에 생육촉진과 꽃꽂이 꽃의 볼륨향상 등의 효과를 확인하고 있다.

電照재배로 종래 사용됐던 백열전구에 비해 65~85%의 에너지절약 성능이 있다.

기존에 설치된 電照용 소켓을 재이용 할 수 있다.

四國종합연구소는 電照재배로의 녹색LED광원의 적용을 위해 照射실험을 실시했다.

종래의 녹색광원은 국화의 품종에 따라서는 電照의 효과가 약한 것으로 판명돼 電照작용이 높은 적색의 파장을 조합시킬 필요성을 확인했다.

이를 위해 녹색LED광원을 제조 위탁하고 있는 회사의 협력 하에 적색을 혼합한 신형 광원의 개발을 수행해 왔다.

가격은 1구당 7,000엔(세금별도).

JA나 구보다어그리서비스 등 21개사의 특약점을 통해 연간 1,000구의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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