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2 .09 (월)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9.12.6 금 11:15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전
     
아프리카 가나서 온실가스 감축사업
동서발전, 해외 청정개발체제사업 공청회 개최
2019년 11월 28일 (목) 류태수 elenews@chol.com
   
 
  ▲ 권오철 동서발전 기술본부장이 아프리카 가나에서 개최된 이해관계자 공청회에서 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발표를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11월27일 가나 아크라 국제회의장에서 아프리카 개발도상국 가나에 고효율 쿡스토브 보급을 위한 ‘해외 청정개발체제(CDM)사업 이해관계자 공청회’를 개최했다.

쿡스토브는 나무땔감, 숯을 주 연료로 하는 고요율 취사도구로 금속, 시멘트, 진흙 등의 소재로 제작되며, 연료사용량을 20~30% 절감해 대기 중으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와 대기오염물질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리시간을 단축하고, 생활환경을 개선해 주민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한다.

동서발전은 CDM사업 착수를 위한 이날 공청회에서 가나정부 관계자, 쿡스토브 보급대상 주민, 제조업체, 언론, 비정부기구, 학생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쿡스토브 보급 프로젝트’로 인한 기대효과와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동서발전은 공청회 이후 기후변화센터와 협력해 가나에 1년간 쿡스토브 50만대를 본격적으로 공급, 향후 5년간 취사용 연료사용 절감에 따른 온실가스 약 70만 톤을 감축함으로써 전 지구적인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하고, 가나주민의 생활여건 개선 및 쿡스토브 현지생산에 따른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중국, 가스조달에 러시아와 접근
사내벤처 새 도약 위한 초석 마련
‘구리-구래핀 복합잉크’ 제조기술 개
'동반성장 윈윈 투게더‘ 개최
‘2019 제4차 KOEN 안전드림
성공적 정규직 전환 자축
‘나눔으로 시작하는 사회생활’
가스터빈 통합운영지원시스템 개발
‘2019 윤리경영대상’ 수상
제주 한경풍력 연계 에너지도슨트 시행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