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1 .15 (금)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9.11.15 금 12:25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종합
     
KERI·창원시, 캐나다 워털루대학과 MoU
AI기술 기계산업에 접목, ‘스마트 산단’ 앞장
2019년 11월 07일 (목) 백광열 elenews@chol.com

한국전기연구원(KERI, 원장 최규하)이 11월6일 창원시와 함께 캐나다 워털루대학과 ‘한-캐나다 인공지능(AI) 과학기술 협력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창원시는 전기연구원을 핵심기관으로 삼아 똑똑한 ‘지능전기 기술’과 창원 기계산업과 융합을 통해 지역경제 부흥을 추진하는 강소연구개발특구를 추진했고, 지난 6월 결실을 맺어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했는데 본격적인 ‘지능전기’ 시대의 문을 열어줄 핵심파트너를 AI분야 세계 강국인 캐나다로 삼고 이번에 업무협력을 추진하게 됐다.

전기연구원과 창원시는 워털루대학과의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선진 AI기술을 창원시의 전통 기계산업에 접목해 ‘스마트 산단’에 앞장선다는 목표인데 첨단 AI기술이 접목된 스마트팩토리는 수요와 공급을 정확하게 예측 및 조절하고, 제품생산 불량률을 낮추는 등 최적의 업무 프로세스를 보장하는 제조업 특화 미래 인프라다.

특히 작업효율과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어 창원시가 제조업 혁신을 위해 추진하는 ‘스마트 산단’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가능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력체계 구축의 첫 걸음으로 ‘AI 공동연구실’이 전기연구원과 워털루대학에 각각 설치되는데 양 기관은 창원시 기계제조 산업에 접목할 수 있는 AI 및 정보통신원천기술을 공동으로 연구하고, 지역 중소기업에 적용하는 등 ‘AI 공동연구실’을 첨단 제조혁신의 전진기지로 활용할 방침이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해외 송변전 사업 진출 ‘맞손’
파산 전선업체 인수해 정상 가동시켜
‘BIXPO 2019’ 성황리 폐막
괌 우쿠두 발전소 전력판매계약 체결
태안발전본부 초청 현장교육
해외 환경분야 발전사업 공동 개발키로
‘2019 혼디모앙 과학축제’ 개최
‘신재생에너지 고객지원센터’ 개소
‘전기설비기술기준 기술세미나’ 개최
부품·장비 국산화 개발 본격화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