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1 .15 (금)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9.11.15 금 12:25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원자력
     
‘한수원-IAEA-COG 기술회의’ 개최
중수로형 원전 기술교류 및 최신정보 공유
2019년 11월 05일 (화) 백광열 elenews@chol.com
   
 
  ▲ ‘한수원-IAEA-COG 기술회의’에 참가한 국제기구, 단체 소속 원전 전문가 등 80여 명이 경주 황룡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은 11월4일부터 6일까지 국제원자력기구(IAEA) 및 중수로형 원전소유자그룹(COG)과 공동으로 ‘제15차 기술회의’를 개최한다.

경주 황룡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기술회의에는 IAEA, COG 등 국제기구 및 단체 소속의 원전 전문가를 비롯해 루마니아, 캐나다, 중국, 파키스탄, 아르헨티나, 인도 등 6개국 원전 운영사, 설계사, 규제기관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안전문화, 설비개선, 기기신뢰도 등 8개 주제에 대해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경험사례를 공유하는데 특히, 중수로형 원전의 운전 및 정비경험 사례에 대한 최신정보를 공유하며, IAEA, COG 등 국제기구 및 단체의 안전문화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소개된다.

한수원은 중수로형 원전의 설비개선, 사고관리계획서, 비상운전지침서 및 다중방어운영지침서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사내전문가가 참여해 40여 년간의 원전 운영경험과 노하우를 세계 원전산업계와 공유한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