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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경사면 가설작업구대 공정 단축
日 日綜산업, 유니트식 멀티앵글 공법‘ 주목
2019년 07월 19일 (금) 백광열 elenews@chol.com

가설기자재의 개발과 렌탈을 전문으로 하는 일본의 日綜産業은 급경사면에 설치하는 가설작업구대의 공정을 단축할 수 있는 유니트식 ‘멀티앵글 공법’에 대해 송전선공사에서의 적용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클램프나 철선을 사용하지 않고 고정부재를 시스템화한 조립공법으로 안전성과 시공성을 향상시켰다.

작업공 수를 줄여 가설공사 공정을 단축한다.

향후 공사 증가가 전망되는 송전선공사 현장으로의 렌탈 확대를 예상하고 있다.

동 공법에서는 골조와 고정부재를 시스템화했다.

핀류나 쐐기를 박는데 따르는 고정구에서 클램프나 철선을 필요 없게 해 해머 하나로 조립과 해체가 가능하게 됐다.

현장으로 운반되는 부재의 수도 감소시키고, 부재도 모두 30㎏ 이내로 혼자서 운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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