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07 (금)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2.10.6 목 12:34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기업
     
쿠웨이트 신도시 송전망 구축
LS전선, 1,125억 원 규모 전력망 사업 수주
2019년 06월 18일 (화) 백광열 elenews@chol.com

LS전선(대표 명노현)이 1,125억 원 규모의 쿠웨이트 대형 신도시 전력망 사업을 수주했다.

LS전선은 쿠웨이트 주거복지청과 계약을 체결하고, 첫 번째 신도시인 알 무틀라의 송전망을 구축한다.

쿠웨이트는 급속한 인구증가와 자국민에 대한 무상에 가까운 주택공급 등으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알 무틀라, 압둘라 등 9개의 대형 신도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LS전선은 우리나라 분당의 1.5배 규모로 조성되는 알 무틀라 신도시 공사에서 400㎸급 초고압 케이블 등 자재공급과 공사 일체를 담당한다.

명노현 LS전선 대표는 “중동이 저유가로 대형 인프라 투자가 지연되고, 각국의 자국기업 우대정책이 강화되는 가운데 일궈낸 성과라 더 큰 의미가 있다”며, “특히 쿠웨이트 신도시 개발과 인프라 확대 등으로 송전망 투자가 수조원대로 예상됨에 따라 추가 수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LS전선은 2,000년대 초부터 쿠웨이트와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바레인 등을 중심으로 대형 초고압 케이블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 중동 초고압 케이블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소비효율화 위한 전기요금 조정 시행
탄소중립 실현 위한 디지털전환 협력
‘에너지를 찾는 시간여행’ 기획전 개
세계 최초 발전용 내연기관 친환경연료
‘원전 신규 조세 도입 사회적 수용성
남부발전, 청년 창업 도전의식 고취
美 최대 신재생 사업자에 산업용배터리
디지털 기반 ‘워크플로우 러닝 세미나
한국지멘스, ‘창립 55주년 기념식’
창원 등 4개 강소특구 ‘사업화 유망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