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9.9.17 화 17:10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종합
     
캐나다 등 미주 과학계와 국제협력 확대
KERI, 캐나다 한인과학기술자 등과 국제 공동연구
2019년 06월 17일 (월) 백광열 elenews@chol.com
   
 
  ▲ 박정원 ‘KERI 앰버서더’ 교수가 ‘CKC 2019’ 행사에서 성과 및 계획 발표를 하고 있다.  
 

한국전기연구원(KERI, 원장 최규하)이 캐나다 등 미주 과학계와의 과학기술 국제협력 확대에 나선다.

KERI는 6월16일부터 19일까지 캐나다 밴프에서 개최되는 ‘캐나다-한국 과학기술 회의(CKC 2019)’에 참가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CKC에서는 정부부처 및 출연(연) 등이 참가한 가운데 ‘Clean Technologies and Sustainable Future'를 주제로 한국과 캐나다 간 공동 연구와 상호발전을 위한 다양한 학술교류가 이우어질 전망이다.

KERI는 지난해 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협회를 통해 오타와대학 박정원 교수를 ‘KERI 과학기술 앰버서더’로 위촉하고, 본격적으로 캐나다와의 국제협력을 추진해 왔는데 ‘과학기술 앰버서더’는 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협회가 임명해 관련 출연(연)과 1:1로 매칭되는 캐나다 현지 과학기술 전문가다.

KERI는 내부 공모를 통해 캐나다한인기술자협회와의 협력이 가능한 연구분야를 선정했고, 앰버서더를 통해 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협회 소속 과학기술자들에게 공모해 제안요청서를 받고, 이후 엄정한 선정 절차를 통해 3D프린팅, 의료용 보청기 기술 등 2개 주제에서 총 4명의 연구자를 선정했다.

캐나다 측 4명의 연구자는 CKC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KERI Research Day Program Session'에서 본인들이 제안한 내용을 발표하고 심사받게 되는데 최종 채택된 제안서는 KERI의 연구과제로 선정돼 공도연구를 추진하게 된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중동 각국, 저탄소형 전원으로 전환
청년 대상 기술혁신 창업문화 확산
대천역서 솔라트리 점등식
‘장애인 체육선수 취업 업무협약’ 체
‘협업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선정
국산기자재 수출기업 무역보험 연계 지
모바일 웹,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오픈
불량패널 진단기술로 태양광 출력 6.
인권 관련 다양한 행사 진행
‘대국민 혁신아이디어 공모’ 시행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