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9.6.26 수 15:37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종합
     
한국형 전기설비기준 해외진출 길 개척
대한전기협회, 베트남 산업무역부와 MOU
2019년 06월 11일 (화) 백광열 elenews@chol.com
   
 
  ▲ 김동수 전기협회 상근부회장(사진 오른쪽)과 Tran Viet Hoa 베트남 산업무역부 과학기술국장이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전기협회(회장 김종갑)는 6월10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산업무역부(MOIT)와 ‘전기설비관리시스템 기반구축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한국형 전기설비기준의 해외진출 길을 열었다.

김동수 대한전기협회 상근부회장과 Tran Viet Hoa 베트남 산업무역부 과학기술국 국장 간에 체결된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은 ▲전기설비 기술기준 및 규정 수립 지원 ▲전기설비관리시스템과 관련한 법률, 기술기준, 규정의 개선에 대한 컨설팅 지원 등 전기설비 관리제도 개선에 대한 전방위적 사안에 대해 협력을 추진키로 했다.

이밖에도 양 기관은 전기안전관리 분야에 있어 ▲검사·감시평가 및 기술향상을 위한 기술인력 양성 교육훈련프로그램 개발 ▲기준 및 규정 제·개정 작업, 신기술·신공법 동향 등 전기관리시스템 구축에 대한 정보교류 ▲전기안전제도 개선을 위한 포괄적 협력 등에 대해서도 협력키로 했다.

이번 MOU 체결과 관련 대한전기협회 측은 “베트남을 시작으로 한국형 전기설비 기술기준이 동남아아시아 지역의 전기설비관리시스템 및 안전제도 선진화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고, 특히, “우리 기술기준을 국제화하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베트남에 적합하고 특화된 기술기준이 정립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이해와 화합으로 협력사 임직원 자긍심
여름철 전기요금 누진구간 확대
한전 이사회 ‘더 이상 적자는 무리’
국민 10명 중 7명 원전 유지·확대
쿠웨이트서 대형 프로젝트 수주
체코서 봉사활동 펼쳐
창원시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선정
3,000 회원사 시대 개막
‘2019 녹색기업대상’ 수상
곽기영 제25대 전기조합 이사장 취임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