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9.6.26 수 15:37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종합
     
‘에너지신산업 발전’ 기반 마련
전기진흥회,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 개원
2019년 06월 05일 (수) 백광열 elenews@chol.com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가 최근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을 개원하고, ‘에너지신산업 발전’의 기반을 마련했다.

전기산업진흥회는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 개원을 통해 ‘스타트업 보육’, ‘인력양성’, ‘에너지 분야 시험설비 제공’ 등 에너지신산업 스타트업 기업의 창업부터 사업화까지 전주기적 성장단계별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에너지신산업 혁신거점 역할을 본격 수행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개발원 입주 8개 기관과 효율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에너지밸리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조기안착과 광주·전남지역을 세계적인 에너지신산업의 중심지로 만드는데 개발원이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토록 할 계획이다.

이번에 개원한 개발원은 한전, 한전KDN 등 공공기관 연계 스타트업육성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운영을 통한 스타트업 성장 허브의 기능을 수행하고, 에너지밸리 입주기업의 기술경쟁력 확보와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을 목표로 시험설비 및 평가장비를 활용한 연구개발 지원체계 구축을 중점 추진한다.

또 ‘에너지 분야 전문 교육훈련기관’ 및 ‘에너지 분야 전문 직업능력훈련시설’ 지정을 통해 광주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교육, 전남 산업 선도인재 육성 아카데미, 빛가람 SW 아카데미, 에너지신산업 전문인력 양성, 현장적용 우수기능인력 양성, 에너지밸리 기업 재직자 교육 실시를 통해 에너지 분야 전문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전기산업진흥회는 이번 개발원 개원을 기반으로 한전을 비롯해 광주·전남지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테크노파크, 녹색에너지연구원, 에너지밸리산학융합원, 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과 원활한 업무협력과 효율적인 혁신성장 기업발굴과 지원시스템을 구축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개원한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은 지난 2014년 한전의 전남 나주지역 이전에 따른 에너지밸리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국내 에너지신산업 산도를 위해 전기산업진흥회가 한전, 한전KDN, 한전KPS,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나주시와 함께 공동으로 설립했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이해와 화합으로 협력사 임직원 자긍심
여름철 전기요금 누진구간 확대
한전 이사회 ‘더 이상 적자는 무리’
국민 10명 중 7명 원전 유지·확대
쿠웨이트서 대형 프로젝트 수주
체코서 봉사활동 펼쳐
창원시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선정
3,000 회원사 시대 개막
‘2019 녹색기업대상’ 수상
곽기영 제25대 전기조합 이사장 취임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