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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용축전지 이용 축전시스템 구축
日 큐슈전력 등 태양광발전에서 유효한 활용 실증
2019년 05월 28일 (화) 백광열 elenews@chol.com

일본의 큐슈전력은 최근 축전지 제어기술을 지닌 'NExT-e Soiutions(NExT-eS)' 등과 재이용축전지를 활용한 축전시스템의 실증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축전지는 전동포크리프트에서 사용한 리튬이온전지를 재이용한다.

그 성능과 비용 확인을 수행, 안정적인 가격으로 자원의 유효한 활용이 가능한 축전시스템의 구축을 목표한다.

NExT-eS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리튬이온 전지백(용량 약 30㎾h)을 토요타자동차큐슈의 협력을 얻어 동사 미야다 공장에서 가동하는 전동포크리프트에 탑재, 1년 정도 사용한다.

사용 후의 전지백을 이용해 대규모 정치용 축전시스템(출력 1,000㎾, 용량 4,000㎾h)을 구축한다.

전지백은 최대 약 140개 사용되지만 각각의 충전잔량을 균등화시키는 외에 일체적으로 원격제어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축전시스템은 九電미라이에너지의 1,990㎾급 메가솔라발전소 구내에 설치돼 출력제어 시에 발전전력의 일부를 이 스시템으로 충전해 유효한 활용을 도모한다.

또 큐슈전력과 NExT-eS를 중심으로 장래의 수급조정시장에서의 활용과 전력계통 안정화 등의 새로운 사업과 서비스 검토를 수행한다.

이번 실증시업은 신에너지·산업기술총합개발기구(NEDO)의 조성사업으로 스타트기업 등이 수행, 재생가능에너지 관련 대규모 실증연구개발이 대상이다.

NExT-eS가 응모해 채택됐으며, 여기에 큐슈전력 등 3사가 협력한다.

실증기간은 향후 2년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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