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9.9.20 금 10:49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종합
     
‘이사장 직무정지 가처분신청’ 기각
전기조합, 선거 후유증 털고 정상적 운영 돌입
2019년 05월 23일 (목) 백광열 elenews@chol.com

지난 3월 개최된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이사장선거에서 선거인 정족수 문제 해석을 놓고 조광식 후보가 곽기영 이사장 당선자에 대해 제기했던 ‘전기조합 이사장 직무정지 가처분신청’이 법원에서 ‘이유 없음’으로 기각됐다.

당시 선거에서는 모두 435명의 선거인이 현장에 참여한 가운데 투표가 진행됐으나 투표 개시 이전에 2명의 유권자가 임의로 현장을 이탈, 모두 433명이 투표를 했다.

개표 결과 곽기영 후보가 417표, 조광식 후보가 414표를 얻어 현장에서는 곽기영 후보의 당선이 선포됐다.

그러나 조광식 후보는 ‘참가 선거인 과반수 이상의 표를 얻어야 당선’이라는 규정에서 선거인을 당시 투표권을 행사하지 않고 귀가한 2명까지도 포함해야 하므로 곽기영 후보가 얻은 217표는 선거인 435명의 과반수를 넘지 못하므로 당선이라 발표한 것은 무효라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해석을 법원에 신청했다.

하지만 법원에서는 투표권을 행사하지 않은 2명은 선거인으로 포함할 수 없다고 해석함으로써 조광식 후보가 제기한 ‘이사장 업무정지 가처분신청’을 기각했다.

이로써 가처분신청이 인용될 경우 사고조합을 피할 수 없었던 전기조합은 정상적인 체제의 운영을 지속할 수 있게 됐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모바일 웹,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오픈
불량패널 진단기술로 태양광 출력 6.
국산기자재 수출기업 무역보험 연계 지
‘대국민 혁신아이디어 공모’ 시행
스마트발전소 고도화 ‘맞손’
세계 각국 에너지정보 등 교류
지역사회 위기 청소년 성장 공동 지원
인권 관련 다양한 행사 진행
재폐로 차단기 관련 무료교육 실시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 국산화 박차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