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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만으로 현장 지형 및 수목 위치 등 파악
日 東光전기공사, 보행형 측량시스템 개발
2019년 05월 13일 (월) 백광열 elenews@chol.com

일본의 東光電氣工事는 송전선공사가 많은 산악지를 보행만으로 현장의 지형이나 수목의 위치를 파악하는 보행형 측량시스템 ‘우드트래커’를 개발했다.

GNSS(전구측위위성시스템)을 이용한 위치계측기, 수목의 위치나 지형을 點群데이터로 종합하는 3D레이저스캐너, 보행자 주변의 모양을 촬영하는 360도 카메라를 짊어지고 태블릿 단말로 기록데이터를 해석한다.

장기간에 걸쳐 수행하는 측량 업무를 대폭적으로 효율화할 가능성이 있다.

동 시스템은 GNSS 수신기, 360도 카메라, 3D레이저를 탑재한 지게와 태블릿 단말을 복부에 세트한 장치로 구성되어 있다.

총중량은 10㎏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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