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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화력 기자재 국산화 지원
서부발전, 중기에 석탄발전 이어 복합화력도 현장개방
2019년 04월 12일 (금) 류태수 elenews@chol.com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은 4월10일 군산발전본부 계획예방정비공사 현장을 발전기자재 제조분야 강소 신규기업에게 개방하는 현장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현장설명회는 대용량 복합화력에 사용되는 기자재를 부품단위까지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지난 3월 석탄화력발전소 정비현장 공개에 이어 시행된 행사다.

서부발전은 김병숙 사장의 외산 기자재 국산화 개발을 통한 외화절감과 일자리 창출을 강조하는 의지에 따라 석탄발전에 이어 복합화력 정비현장까지 공개함으로써 신규 강소기업의 국산화 기술개발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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