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9.4.25 목 16:42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기업
     
베트남 진출 후 최고실적 달성
LS전선아시아, 1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 28%·14% 증가
2019년 04월 10일 (수) 백광열 elenews@chol.com

LS전선아시아(대표 권영일)가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28% 증가한 1,223억 원, 영업이익은 14% 증가한 60억 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잠정 발표했다.

이번 LS전선아시아의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1996년 베트남 진출 및 한국거래소 상장 이후 분기 최고실적이다.

LS전선아시아는 “전력케이블의 경우 품질이 현지업체보다 월등히 뛰어나면서도 해외 선진업체들 대비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베트남 내수는 물론 해외수출까지 활발한 것이 이번 실적의 주요 요인”이라고 밝혔다.

또 광케이블의 경우 선진업체 수준의 품질과 유럽시장의 맞춤형 제품을 생산, 유럽5G 시장의 확대에 따른 고부가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었다.

LS전선아시아 측은 “베트남 내수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에 힘입어 고부가제품의 판매가 늘어남에 따라 매출과 이익의 초고속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고 밝혔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휠체어 봄맞이 나들이’ 봉사활동
지역사회 취약계층 돕기에 ‘앞장’
가정용 축전시스템 판매 확대
‘안전최우선 현장경영 정착 공동협약’
원전기기 공급업체 신뢰성 강화 지원
‘칠레 분산형 태양광발전사업 주주협약
클린에너지 중소기업 육성 추진
원전해체산업 중점 육성
협력기업과 ‘안전공감 대토론회’ 개최
타 발전사와 안전사고 방지 신기술 공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