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9.4.25 목 16:42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전
     
‘재난대응 수칙’ 개발
서부발전, 재난상황 초기진화 및 확대방지 기대
2019년 04월 09일 (화) 백광열 elenews@chol.com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은 재난발생 시 초기에 신속·정확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돕기 위한 ‘재난대응 수칙’을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재난대응 수칙’은 발전설비 화재, 유독물질 누출, 지진, 태풍 등 발전소 내 발생가능성이 높은 4개의 재난유형을 대상으로 각 부서 고유임무별 조직적 재난대응이 가능하도록 기존의 매뉴얼 내용을 집약한 것으로 최근 4개월간 외부전문가와 사내 전문인력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냈다.

▲표준형 재난대응 수칙 ▲협업구성도 ▲개인임무카드 ▲통합대응시나리오 ▲비상연락망 등 5개의 내용으로 구성된 ‘재난대응 수칙’은 직관적 이해와 활용도 증진을 위해 ‘One-Page' 콘셉트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특히 초기대응부터 상황종료 단계까지 재난대응 전 과정에 걸친 대응요령을 제시하고 있는 ‘표준형 재난대응 수칙’의 경우 재난안전부서와 주관부서의 역할을 명확히 구분해 부서간 혼선을 미연에 방지했고, 초기대응 내용을 비중 있게 구성함으로써 재난상황 초기진화 및 확대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휠체어 봄맞이 나들이’ 봉사활동
지역사회 취약계층 돕기에 ‘앞장’
가정용 축전시스템 판매 확대
‘안전최우선 현장경영 정착 공동협약’
원전기기 공급업체 신뢰성 강화 지원
‘칠레 분산형 태양광발전사업 주주협약
클린에너지 중소기업 육성 추진
원전해체산업 중점 육성
협력기업과 ‘안전공감 대토론회’ 개최
타 발전사와 안전사고 방지 신기술 공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