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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균형발전 개선방안 토론회’ 개최
동서발전,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고위정책과정 공무원 대상
2019년 03월 14일 (목) 류태수 elenews@chol.com
   
 
  ▲ 동서발전이 개최한 ‘지역균형발전 개선방안 토론회’에서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고위 공무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3월13일 본사에서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고위정책과정 공무원단을 대상으로 ‘울산혁신도시 사례로 본 지역균형발전 개선방안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울산광역시 주관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동서발전 일자리창출부장은 작년 9월 울산시와 에너지산업 중심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상생 모델인 ‘에너지플러스시티(e+ City) 추진업무 협약’에 대해 설명하고, 각 지자체 고위 공무원으로 구성된 참석자들은 동서발전의 혁신사례를 바탕으로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동서발전은 에너지시티플러스 추진 업무협약에 따라 울산시와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신산업 중심의 산업육성(e-clean City) ▲중소기업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는 혁신창업(Start City)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와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역량강화(Inno. City)▲지역민과 함께 만드는 공유가치 창출(CSV) 등 4대 핵심전략을 기반으로 2030년까지 울산지역에 총 8조원을 투자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1만개 창출로 울산시가 ‘에너지신사업 경제수도’로 재도약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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