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9.5.17 금 10:55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국제
     
300도 화염에 견디는 드론 세계 최초 개발
日 엔루트·NEDO, 화재현장 작업에 적합
2019년 03월 07일 (목) 백광열 elenews@chol.com

일본의 신에너지·산업기술총합개발기구(NEDO)와 산업용드론 전문업체인 엔루트는 최근 300도의 화염에 견디는 드론을 세계에서 최초로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화재현장에 진입해 화재의 원인을 근거리에서 촬영할 수 있는 것이 특장점이다.

사다리차가 진입할 수 없는 협소한 현장의 파악과 화재현장에서 인명을 구출할 경로의 확인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엔루트는 소방기관에 샘플제품을 공급해 모니터링을 추진한다.

오는 10월부터 수주를 개시할 예정으로 판매목표는 500대, 가격은 미정이다.

새로운 드론의 명칭은 ‘QC730FP'.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LS전선, 폴란드공장 준공
전력산업 객관적 정보 제공
한전 1분기 영업적자 6,299억
남북경협의 필요성 및 전략 논의
청렴문화 확산 선도
보행만으로 현장 지형 및 수목 위치
‘제1차 전력그룹사 기록관리협의회’
에너지정보 단행본 발간
헌혈행사 및 헌혈증 전달
지난해 세계 재생에너지 성장 둔화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