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9.7.19 금 13:43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국제
     
300도 화염에 견디는 드론 세계 최초 개발
日 엔루트·NEDO, 화재현장 작업에 적합
2019년 03월 07일 (목) 백광열 elenews@chol.com

일본의 신에너지·산업기술총합개발기구(NEDO)와 산업용드론 전문업체인 엔루트는 최근 300도의 화염에 견디는 드론을 세계에서 최초로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화재현장에 진입해 화재의 원인을 근거리에서 촬영할 수 있는 것이 특장점이다.

사다리차가 진입할 수 없는 협소한 현장의 파악과 화재현장에서 인명을 구출할 경로의 확인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엔루트는 소방기관에 샘플제품을 공급해 모니터링을 추진한다.

오는 10월부터 수주를 개시할 예정으로 판매목표는 500대, 가격은 미정이다.

새로운 드론의 명칭은 ‘QC730FP'.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순산소 가압유동층 복합발전’ 기술
우수협력사 8개사 선정
‘친환경 태양광 보도블록’ 개발
‘하절기 경영진 현장 안전점검’ 시행
‘경북김천 청렴플러스 문화제’ 개막
‘사회적 가치 구현 워크숍’ 가져
다문화가정 결혼식 지원
재생에너지 활용‘ 누리사업’ 눈길
‘시민참여혁신단 회의’ 개최
‘노사 공동 희망나눔차’ 전달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