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9.6.18 화 18:05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종합
     
'제2의 도약 이루는 한해 만들자'
김선복 전기기술인협회 회장 시무식서 강조
2019년 01월 02일 (수) 백광열 elenews@chol.com
   
 
  ▲ 김선복 회장이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회장 김선복)는 1월 2일 중앙회 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무식은 김선복 회장, 유태완 부회장, 김세동 부회장, 이혁재 상근부회장, 김동환 감사, 김종철 감사, 서울권 및 경기권역의 시?도회장 등 임직원 80여명이 참석해 2019년을 협회 제2의 도약을 위한 해로 정하고, 대외적으로는 국회에 발의된 법안 통과 등 법제도 개선에 적극 노력하고, 내부적으로는 업무혁신과 온라인업무 개선, 회원배가 운동 및 교육인프라 개선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으며, 특히, 구호제창을 통해 직원 스스로 업무에 자긍심을 갖고, 상호 신뢰하고 단합GO 회원서비스 개선 등 협회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새해의 다짐을 했다.
이날 협회 김선복 회장은 직원과 회원은 분리하여 존재할 수 없는 하나이며, 우리 모두가 협회가 주인임을 강조하고, 협회에 대한 애정과 진정성을 갖고 맡은 바 업무에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당부했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청년일자리 위해 강소기업과 협업
신재생에너지 융합 노지형 스마트팜 추
‘PF Awards'서 ’Best W
‘광음향식 유중가스 감시장치’ 국산화
지역경제 발전 및 인력양성 위해 협력
‘청렴윤리문화 공모전’ 진행
‘유해화학물질 안심시업장’ 선정
지역사회 동참 워크숍 개최
‘행복한 대전 만들기’ 앞장
발전기술 분야 인적·물적 협력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