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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도약 이루는 한해 만들자'
김선복 전기기술인협회 회장 시무식서 강조
2019년 01월 02일 (수) 백광열 elenews@chol.com
   
 
  ▲ 김선복 회장이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회장 김선복)는 1월 2일 중앙회 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무식은 김선복 회장, 유태완 부회장, 김세동 부회장, 이혁재 상근부회장, 김동환 감사, 김종철 감사, 서울권 및 경기권역의 시?도회장 등 임직원 80여명이 참석해 2019년을 협회 제2의 도약을 위한 해로 정하고, 대외적으로는 국회에 발의된 법안 통과 등 법제도 개선에 적극 노력하고, 내부적으로는 업무혁신과 온라인업무 개선, 회원배가 운동 및 교육인프라 개선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으며, 특히, 구호제창을 통해 직원 스스로 업무에 자긍심을 갖고, 상호 신뢰하고 단합GO 회원서비스 개선 등 협회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새해의 다짐을 했다.
이날 협회 김선복 회장은 직원과 회원은 분리하여 존재할 수 없는 하나이며, 우리 모두가 협회가 주인임을 강조하고, 협회에 대한 애정과 진정성을 갖고 맡은 바 업무에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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