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03 .07 (일)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1.3.5 금 15:47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전
     
南電, 재난·안전관리 담당자 워크숍
재난 안전관리 세계 모델 발전회사로 도약 목표
2009년 05월 18일 (월) 곽홍희 기자 bin0911@hanmail.net
   
 한국남부발전 이상호 기술본부장(오른쪽서 다섯 번째)이 워크숍에 참석한 참석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사장 남호기)은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안전시스템 선진화를 지속 발전시켜 세계 재난 안전관리 모델 발전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재난 안전 담당자 워크숍을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대전에서 개최했다.


안전시스템 선진화는 대형사고의 빈번한 발생으로 안전관리 강화대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시점에서 직원의 안전을 경영 핵심가치로 선정하고 위험성을 최소화하는 최상의 안전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남부발전 고유의 제도이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올해 재난?안전관리 중점업무로 선정된 △ 발전설비 출입통제관리 개선 △전사 공간안전인증 획득 △특정관리 대상시설 관리방법 개선 △안전제안제도 시행에 대한 예상문제점 도출 및 해결방안에 대해 토의했다.


또한 특히 남부발전이 보유한 전문 인력과 지식을 활용하여 발전소 주변지역의 재난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 소방시설 등에 대한 점검, 정비, 개선활동을 실시하여 발전소와 주변지역이 모두 재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안전복지공동체 구축을 목표로 하는 KOSPO-안전복지서비스 사업 추진을 결의하고 재난?안전관리 담당자가 선두에 서서 매진할 것을 결의했다.


남부발전 이상호 기술본부장은 “최근 재난 안전사고의 다양화, 대형화는 막대한 재산과 인명피해를 유발 할 뿐만 아니라 기업경영을 위협하고 있다”며 현장 및 예방 중심의 재난 안전관리 활동 강화를 주문했다.
남부발전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향후 3無(무재해, 무사고, 무상해) 달성을 통한 국제적 수준의 인명중시 안전경영 체제 실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곽홍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지역상생 특별전시’ 개최
방사선산업 진흥 재도약 위해 노력
핵비확산·핵안보 분야 연구협력 강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부문 대상
‘지역상생 특별전시’ 개최
창원 강소특구 13개 참여기업 지원
태국에 1.7GW 가스복합 건설
인사/한국전기산업진흥회
글로벌 환경 대응 미래지향적 조직개편
노후 원전해체 기술개발 협력 교두보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