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8.11.16 금 16:36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한전
     
한전KPS, 해외사업서 운전 및 정비기술 우수성과 창출
해외 발전소 운영평가에서 높은 점수 거둬 인센티브도 받아
2018년 11월 07일 (수) 김남표 elenews@chol.com

발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범년)가 최근 해외 발전소 운전 및 정비를 통해 높은 가동률을 달성하며 고객가치 실현 등 우수한 성과를 창출했다.

한전KPS는 최근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화력발전소에서 지난 1년간(2017.9.1~2018.8.31) 발전소 가동률과 효율, 그리고 발전소 운전 및 정비원의 안전사고율 등에 대한 평가에서 99.5점을 획득하며, 발주처로부터 계약금과는 별도로 27만USD의 성과 인센티브 지급 약정서를 받았다.

한전KPS는 지난 8월에도 파키스탄 다하키 복합 화력발전소 운영을 통해 국내에서도 달성하기 힘든 높은 가동률인 99.15%를 달성해 발주처인 파키스탄 FPCDL사로부터 약 7만USD의 인센티브를 지급받은 바 있다.

또한 한전KPS는 지난 2011년부터 인도 베마기리 복합 화력발전소에서는 인도 내 모든 형태의 발전소 가운데 가동률 2년 연속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한전KPS 관계자는 “해외 프로젝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들을 거두고 있는 만큼 향후 국내의 우수한 정비기술 수출을 통해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등 신규 해외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전KPS는 해외에서 국내와 달리 발전설비 운전 및 정비를 포함하는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원자력 및 화력 등 12개의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김남표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한전, 우리사주조합 성공적 출범
한전, 적자 늪서 탈출…자구노력도 한
‘한·인니 기술교류 상담회’ 개최
FIT 이후 주택태양광 잉여전력 쟁탈
日 동경HD, 베트남 수력에 참여
서부발전, 민간일자리창출 특별상 수상
중소 정비협력사 역량강화에 최선
LS전선, 미얀마 전력케이블 공장 준
원자력환경공단, 방폐물관리사업 소통위
콜롬비아에 전기전자분야 시험 노하우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