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3 .05 (화)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4.3.5 화 14:01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종합
     
로템, 전동차 유럽 수출타진
2004년 10월 05일 (화) 전기공업 webmaster@elenews.co.kr
철도차량업체인 로템(사장 정학진)이 국내철도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베를린 국제 철도박람회에 참가했다.
로템은 지난달 21일부터 2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04 베를린 국제 철도수송
기술 박람회에 참가했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고 있는 이 박람회는 철도차량을 비롯해 철도시설, 물류관리체계, 버스 및 트럭 등도 전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철도수송 기술 박람회로 알려져 있다.
독일 지멘스, 프랑스 알스톰 등 1200개의 철도 관련 업체 및 기관이 참가한 전시회에 국내 철도차량 업체가 참가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에선 로템의 전 임원진과 국내철도산업 관계자 등 300여명이 전시회에 참가했으며 실내외 공간에 자기부상열차, 유럽형 전동차, 홍콩전동차를 비롯해 경전철, 각종 전장품, 신호설비 등을 전시했다.
로템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그동안 연구개발해 온 고속철도, 자기부상열차 등 신교통 시스템을 소개하는 한편 주력 제품인 전동차의 해외시장 수주 확대에도 적극 나서기 위해 미국 영국 독일 헝가리 브라질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세계 각 국의 관계자들과 철도사업 관련 협상을 진행중이다.
회사관계자는 “기술력이 낮다는 평가를 받았던 국내 철도차량사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세계 박람회에 참가했다”며 “앞으로 세계철도차량시장을 놓고 글로벌 업체들과 본격 경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곽홍희 기자〉
전기공업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조합 중심의 협력 어느 때보다 절실
김해시 에너지자립률 향상 협력
미래 전기기술 사업 강화
‘전기공학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중소벤처기업 해외진출 지원 협력
공동구·판매 등 공동사업 확대
안정적 원전연료 협력관계 구축
전자빔 용접기 핵심 ‘전자총’ 개발
원전 수출 대비 품질경영 전략목표 점
국립서울현충원 찾아 참배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