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8.10.22 월 12:01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원자력
     
방폐장 안전관리에 드론ㆍAI 등 핵심기술 도입 추진
원자력환경공단, 방폐장 발전방향 세미나서 필요성 언급
2018년 10월 05일 (금) 김남표 elenews@chol.com
   
 
  ▲ ‘제4차산업혁명과 방폐장 발전방향’ 세미나가 10월 4일과 5일 양일간 경주방폐장 코라디움홀에서 열렸다.  
 

방폐장 안전관리에 드론, 인공지능(AI) 등의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 도입이 추진된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은 10월 5일 월성지역본부에서 4차 산업혁명 전문가, 공단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과 방폐장 발전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토론희에는 충남대 박영우 교수를 좌장으로 경북대, 목원대, 지질자원연구원 등 관련분야 전문가 5명이 참석했다.

전문가들은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 드론 등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의 발전방향과 활용사례를 살펴보고, 중저준위 방폐장에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하기 위한 토론을 진행했다.

전문가들은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방폐장 동굴처분시설 구조물 안전진단에 드론을 활용해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할 것을 제안했다.

또 지하수위, 지진감시 등 현재 따로 이루어지고 있는 방폐장 부지 감시체계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종합 부지 감시체계로 통합하는 연구 과제를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차성수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국민 안전이 최우선인 방폐장에 4차 산업혁명기술이 조기에 활용될 수 있도록 산·학·연과 협력해 기술개발 및 실증을 추진, 방폐장 안전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남표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현대일렉트릭, 신 규격 적용 내진 배
日 우주산업에 민간기업 참여 길 터줘
남북경협대비 국내 수차기술 개발 시급
원자력연료 신입직원 ‘봉사의 가치’
한전 전력연구원, 日 호리바제작소와
탈원전 후폭풍…전력정산단가 200%
ESS특례할인제도 당초 정책 취지 무
한전, 사우디원전 현지 수주활동에 총
발전공기업 최초 사내벤처 법인 설립
美GE, 초음속 엔진 초기 설계 완료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