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9.2.23 토 19:31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원자력
     
한수원, 印尼서 48MW 규모 수력사업 개발
BOOT방식 30년 운영 후 인니 전력공사에 이전
2018년 09월 11일 (화) 박영식 elenews@chol.com
   
 
  ▲ 인도네시아 수력사업 공동개발 MOU 체결식에 참석한 도화엔지니어링 박승우 대표,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 한수원 정재훈 사장, 한국남방개발 박민정 대표(왼쪽부터)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이 9월 1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롯데건설, 도화엔지니어링, 한국남방개발과 함께 인도네시아 뜨리빠-1(Tripa-1) 수력사업 공동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뜨리빠-1 수력사업은 설비용량 48㎿ 규모의 수력발전소 건설·운영사업으로 향후 인도네시아 전력공사(PT. PLN)와 장기 전력판매계약(PPA) 체결을 통해 BOOT(Build-Own-Operate-Transfer)방식으로 30년간 운영될 예정이며, 건설 일정 등은 전력판매계약 체결 후 구체화될 것으로 보인다.

BOOT 방식은 사업자가 시설을 완공하고 일정기간 동안 시설을 소유·운영해 투자비를 회수한 뒤 시설을 국가 등에 이전하는 방식으로, 이번 사업은 운영기간 종료 후 인도네시아 전력공사로 이전할 예정이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이번 사업이 금융조달, 건설, 운영 등 수력사업 전 분야에서 국내 콘텐츠 수출증진에 기여함은 물론, 공기업과 민간기업이 상생하는 사업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수원은 지난 2월 네팔 차멜리야 수력사업(30MW)의 성공적인 준공 경험을 바탕으로, 파키스탄, 조지아, 니카라과 등 수자원이 풍부한 국가를 대상으로 해외 수력사업 개발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26대 이사장에 오영권 현 이사장
‘제29차 정기총회’ 개최
전기협회장학회, 우수인재 양성 지속
‘제1기 KOSPO 서포터즈 수료식’
‘제3회 빛가람 힐링 콘서트’ 개최
모든 국민에게 원전 주요정보 제공
탈원전 반대서명 40만 명 넘어서
디에코에너지, 신재생 해수담수화기술
올해 신재생 보급지원 사업예산 2,6
디젤엔진 폐열 이용한 발전시스템 개발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