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9.2.22 금 15:22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국제
     
日, 태양광으로 수소 제조해 활용
히타치(日立)제작소 등 4개 기관 수소공급망 완성
2018년 08월 08일 (수) 박영식 elenews@chol.com

일본 히타치제작소와 마루베니(丸紅), 미야기(宮城)생활협동조합, 미야기현(宮城県) 등 4개 기관이 준비를 추진하고 있던 수소공급망이 최근 완성됐다.

태양광발전에서 물을 전기분해한 뒤 수소를 제조·이용하는 실증설비로 운용 개시 행사에서는 제조한 수소를 소형 박스에 저장하고 수소연료전지가 있는 아동시설에 배송하는 수소공급 행사를 개최했다. 향후 1년 이상 설비를 운영하고 수소 이용의 유효성을 확인한 후 성과는 2020년 3월까지 정리하기로 했다.

실증에서는 제조한 수소를 수소 흡장합금 소형박스에 저장해 미야기 생활협동조합의 물류망을 이용해 협동조합원의 가정 및 미야기 생활협동조합의 점포, 아동시설에 배송한다.

배포된 수소흡장합금 소형박스는 순수소 연료전지에 부착해 이용하며, 수소를 추출해 전기 및 열을 이용한다. 기존 물류망을 사용하기 위해 수소를 저비용으로 배송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실증에서는 히타치가 전반적 조정 역할을 해 시스템 전체를 설계하며, 수소저장 및 배송계획의 입안 등을 담당한다. 수소에 의한 전기, 열의 이용은 저녁이나 야간을 상정하고 있어 태양광발전이 가동하지 않는 시간에도 대응할 수 있다.

이 실증과제는 일본 환경성의 ‘지역연계·저탄소 수소기술실증사업’에 채택된 사업이기도 하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재생에너지 균등화발전비용 지속 하락
26대 이사장에 오영권 현 이사장
지역주민 참여 ‘에너지 도슨트’ 본격
‘제29차 정기총회’ 개최
전기협회장학회, 우수인재 양성 지속
‘제1기 KOSPO 서포터즈 수료식’
모든 국민에게 원전 주요정보 제공
‘제3회 빛가람 힐링 콘서트’ 개최
입사 초심 다져 핵심인재 성장
디젤엔진 폐열 이용한 발전시스템 개발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