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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N 안전드림 서비스’ 시행
남동발전, 국민 안심사회 구축 도모
2018년 08월 02일 (목) 백광열 elenews@chol.com
   
 
  ▲ 남동발전은 국민 안심사회 구축을 위한 ‘제2차 KOEN 안전드림 서비스'를 시행했다.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은 8월2일 진주시 상대동 행복복지센터에서 남동발전 주관으로 가스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 대한산업안전협회 경남서부지회, 진주시 좋은 세상 복지재단과 함께 국민 안심사회 구축을 위한 ‘제2차 KOEN 안전드림 서비스’를 시행했다.

이날 서비스는 전국적인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증가하는 시기에 발맞춰 지역 내 안전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풍기 100대를 진주시에 기증했으며, 기증식 이후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상대동 일원에서 남동발전 직원 및 참여기관 관계자들은 폭염 대응 국민행동요령이 담긴 부채를 나눠주며 폭염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한 대국민 캠페인을 시행했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KOEN 안전드림 서비스는 국민이 공감하는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안전확보와 생명존중을 위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동발전은 지난 7월 말부터 본사 1층 로비를 무더위 쉼터로 제공하고 있으며, 화재 없는 안전마을 만들기, 안전취액계층 대상 노후전기설비 정비 등 지속적인 안전서비스 활동을 통해 안심사회 구축에 노력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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