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8.8.17 금 17:51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한전
     
아파트 정전 최소화에 노력
한전, 전력설비 진단 및 점검 강화
2018년 08월 01일 (수) 류태수 elenews@chol.com

최근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기상청은 이번 폭염이 8월 중순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보했는데 폭염이 계속될수록 에어컨 등 냉방기 사용이 늘어나 아파트 정전이 과거보다 많이 발생하고 있어 아파트의 경우 다수의 입주민들이 동시에 불편을 겪게 됨으로 이에 대한 사전예방이 절실하다.

아파트 정전의 원인은 아파트가 자체 관리하는 구내 전력설비 고장이 대부분이며, 사소한 부품의 고장이 정전으로 확대되는 경우가 많아 평소 전기안전관리자와 아파트 측에서 정기적인 점검과 유지보수를 충실히 하면 정전을 최소화할 수 있다.

한전은 아파트 정전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특히, 영세아파트 노후변압기 교체비용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 열화상 진단장비를 활용해 2만 여 아파트단지의 전력설비에 대한 점검을 시행했다.

또 아파트 정전이 발생할 경우 한전 직원이 현장에 출동해 설비복구를 지원, 비상발전차 동원, 응급복구설비 설치를 시행 중에 있으며,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지금까지 추진해왔던 지원활동에 더해 설비진단을 추가로 시행하고 있다.

한전은 전기안전공사, 아파트관리사무소와 협력체제를 유지하고, 남은 여름기간 동안 가용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아파트 정전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폭염 속 전력수급 ‘비상훈련’ 시행
BMS 오류로 ESS화재 발생…전면실
美 인텔사, AI용 CPU 매출 호조
한전, 2018년 상반기 경영실적 ‘
체코 원전수주 위해 ‘동분서주’
남부발전, 지역 청년취업에 팔 걷어
전력거래소, ‘차세대전력인양성과정’
서남해 해상풍력 실증단지 유지보수 용
탈출구가 안 보이는 한전 적자 문제
한전, 美 ‘CIO어워즈’수상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