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9.2.22 금 15:22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전
     
지역민과 7MW 규모 태양광사업 MOU 체결
남부발전, 단일용량 최대 규모로 지역생상 개발 추진
2018년 07월 30일 (월) 김남표 elenews@chol.com
   
 
  ▲ 남부발전 김상덕 영월발전본부장(앞줄 왼쪽 네 번째)이 영월 및 제천 지역주민과 태양광 발전사업을 골자로 업무협약을 체결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이 주민수용성을 고려한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남부발전은 지난 7월 25일 강원도 영월발전본부 대회의실에서 강원 영월 및 충북 제천시 지역민과 ‘태양광 발전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는데 이는 지역민과 체결한 단일용량 태양광 업무협약 중 최대 규모다.

이번 MOU 체결은 영월군 남면 북쌍리 임야(약 3만평)와 제천시 봉양읍 임야(약 2만평)에 각각 4MW와 3MW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함에 있어 지역주민의 참여와 협조를 요청하고자 마련됐다.

양해각서 체결식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남부발전이 주민의 의견에 귀 기울여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기회까지 제공해줘 고맙다”며, “남부발전과 지역이 함께 발전하는 방향을 같이 모색하자”고 말했다.

남부발전 김상덕 영월발전본부장은 “에너지전환 정책의 일환으로 태양광 발전시설 일부 부지에는 작물재배 병행 등 부가가치 창출 극대화를 이뤄 지역민과 상생의 길을 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월발전본부는 영월지역의 향토기업으로,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3020 정책’ 달성에 적극 부응하는 것은 물론 내실 있는 태양광 발전사업 개발로 지역상생의 공유이익 창출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남표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재생에너지 균등화발전비용 지속 하락
26대 이사장에 오영권 현 이사장
지역주민 참여 ‘에너지 도슨트’ 본격
‘제29차 정기총회’ 개최
전기협회장학회, 우수인재 양성 지속
‘제1기 KOSPO 서포터즈 수료식’
모든 국민에게 원전 주요정보 제공
‘제3회 빛가람 힐링 콘서트’ 개최
입사 초심 다져 핵심인재 성장
디젤엔진 폐열 이용한 발전시스템 개발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